사실 이렇게 길마가 되서 촐싹거린다고 안좋은 시선도 많이 있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각종 루머들과 음해공작들에 대해 그때그때 이야기 나누며 오해도 풀고
이야기하는거 싫어하지 않습니다. :D
약육강식과 검자타임의 합병설부터 살펴보죠.
전 뭐, 예전에 문제생겨서 탈퇴하기 전에 웰빙에 있을때부터 투기장 죽돌이였던건 다들 아실겁니다.
자연스럽게 남정네들 쌈질하고 놀다보면 친해지기 마련이죠.
전 철저히 이기적인 사람이라, 해당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든 내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무슨 길을 걸어왔든.
뒷배경이 어떠하든, 성정이 어떠하든, 같이 놉니다 :D
여러다리 걸쳐서 지인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뭐 중재하고 화해도 시켜보곤 합니다.
검자타임은 7공수 시절부터 해당 투기장에서 신나게 같이 놀던 사람들이 많고, PvP 관련 교류가 잦은 사람들입니다.
뭐, 특별히 해를 끼친 사람도 없구요.
하켄크로아츠가 심심하면 절 줫밥으로 취급하긴 하는데. 사실 줫밥 맞으니 그것도 굳이 해를 끼쳤다 라고 판단하기도
애매하구욥. ㅎㅎ
뭐, 굳이 그렇게 악한/역린 연합에서 합병을 원하신다면 한번 검토정도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ㄴ근데 나도 일베충은 싫은데...
그리고 역린 무한 필드쟁설!
많이 뭔가 와전된 모양인데. 저희가 하는 필드쟁과 이전에 악한연합 3성시절때 하는 필드쟁의 경우는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아래 그 카르스의 속내에도 나와있듯, 길드를 해체할때까지 쟁을 하고, 해체해서 나온 인원까지 통제하고.
어휴... 뭐야 그거 무서워.
쟁이라는 것은, 상대방이 없으면 참 심심한 컨텐츠에요. 막피가 가져오는 패널티는 너무 크고.
싸우자 놀아줘! 했을때 놀아줄 상대가 없으면 그거만큼 심심한 경우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게 저희 입장이구요.
그래서 가능한한 즐쟁을 표방하고 50레벨 이상 이름이 푸른색으로 변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쟁하는걸 추구합니다.
왜냐, 저렙캐릭 죽여서 장비에 수정이 깨져요, 어 근데 보자 깨진게 고벨리누스에요.
와, 기분 드럽죠. 게다가 솔직히 저렙캐릭으로 고렙캐릭 이기는거 자체가 넌센스지. 그건 싸움이 아니라 학살이에요.
ㄴ간혹 저렙 치셨는데 역관광 당하시는 분들도 있다더군요..... 논외로 치겠습니다.
50레벨 이상은 전투시 대응능력이 있다 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푸른색 이름일 시에는 죽어도
자신의 캐릭터의 비정상적인 애착과 몰입도를 가지신 분일 경우 기분이 매우 불쾌해지겠지만
그 외에 별다른 패널티가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저흰 50레벨 이상만 죽이라고 명령하달 했습니다. :)
ㄴ물론 붉은호랑이 길드와는 이전에 스틸 관련해서 사과도 제대로 못 받았을 뿐더러, 거기에서도
이왕 쟁 섬멸전으로 하고싶어하는거 부캐도 서로 죽이자고 상호 합의하에 다 죽이고 있습니다만....
사실 저흰 보여도 잘 안죽입니다 ^ㅡ^ 치졸하잖아요. 재미도 없고.
누구들처럼 상대방을 서버에서 지워버리고 싶어서 쟁하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악한하고 손 안뗀다고 저희가 무한 필드쟁을 걸어요?.... 다른 조건을 말해놨는데 그것만 쏙 거두절미 하셨네.
편집능력의 위대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요, 예전에 3성으로 한 길드 까서 반폭파 시킨거랑 지금 우리가 인원도 적고 40명 가량 길드인데
니들 그렇게 놀지마 하고 쟁 건게 그거랑 비교가 되나요?
누가 깡패인지 모르겠네 :)
자, 이쯤하고 약육강식은 언제나 육식분들에게 문이 열려있습니다. 싸우고 싶은 의지가 충만하신분들이라면 언제라도
환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