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간략하게 올립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롤을 하면서 자동이동으로 메디아 에페구간을 달리고있었습니다.
게임도중 확인하니 메디아에 캐릭터가 멀뚱이 서있다 읭?
주변에 같은처지인 사람이 3명이 가만히있다 어리둥절한 상황.
알고보니 쥰수랑이하는 비매너유저가 말만 골라죽인것.
죽이는장면을 직접 목격하고 인벤에 올리자 가당치도 않은 증거도없는 소설을 써서 진실을 알린 저를 매장하려함.
하지만 전 그날 이녀석을 처음봤고, 예전에 말잡을때 꼬장을 부렸느니 하는말은 허언증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하는말을 사실이라고 믿는 정신병.
댓글에서 과도하게 저한테 집착하는걸 보시면 알수있음. 마치 자기가 정상인냥 말하지만 알고보면 소름돋음.
댓글에 자기가 좆목질한 길드 인맥을 동원해 이미지 실추를 유도했으니 그걸로 끝.
이렇게 인맥을 동원해 언플질을 해봤지만 달라지는게 없으니 분에 못이겨
현재시간 7시 22분인데, 몇분전에 이제는 불특정 다수가 아닌 복수심에 오직 저에게 자기가 탈게에 30랩찍었다고
올린 백마를 타고 따라다니면서 꼬장을 부리다 여러번 죽이네요 지금 세번째입니다.
자신이 결백하고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다면 자신에게 뭐 득될게있다고 제말을 죽일까요? 도둑이 제 발 저리는법입니다.
이것이 두얼굴을 가진 쥰수랑의 진실입니다 여러분. 더이상 해명은 않겠습니다 그저 증거없이 쥰수랑이 올린 소설이 사실이라고
믿고싶으시면 믿으시면 되는거고, 저는 오직 사실만을 말했습니다.
쥰수랑의 글을보고 혹여 저를 욕하셔도 뭐라하진 않겠습니다. 사람들이 네이버기사를 보고 잘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가볍게 욕하듯 상황을 정확히 모르고 그런글을 보시면 충분히 그런행동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허나 진실은 그는 그저 랜선 좆목질로 인맥보유하고있고 말잡으러 다니다 진실을 알리는 글을쓰니,
소설을 쓴다음 인맥을 동원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해명을하자 진실이 밝혀질게 너무나도 분해서 지금이순간에도
제말을 따라다니면서 죽이는 행동을 반복하는 비매너유저입니다.
참고로 검은사막 운영정책중 지속적으로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하는유저는 이용정지가 당한다는걸
여러분도 아실겁니다.
지금 신고 넣어둔 상태이며 조속히 정지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라는마음뿐입니다.
※스샷 추가합니다. 4번정도 죽였는데 그중 한번찍었는데, 월챗으로 알리니까 혼자 분에못이겨 따라다니면서 꼬장부리다 죽이는영상. 지금 버그가있는지 말탄상태에서 말이 죽으면 저렇게 땅에 박힌상태로 계속 같은곳에서
달리다 제자리로 돌아오고를 반복하네요. 자동이동 유저들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