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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발렌시아 서버는 전투 측면에서 망섭일까요?

아이콘 Gracepark
댓글: 23 개
조회: 724
2015-04-14 14:43:04

쟁 즐기는 많은 분들이 15~17셋 사이라고 가정한다면 중소길드 전투력이 비교적 낮은 유저분들도 조금 느리더라도 장비는 착실히 올라가게 될거고, 대형 전투 길드 기존 정예멤버급의 15~17셋 유저들의 장비 강화 자체가 매우 힘들다는건 지금 강화하고 계신 다른 분들도 더 잘아시리라..물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이나마 올라들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갭이 서서히 줄어들거라고 봅니다.

 

물론 하드유저들이 대형 전투길드로 몰린것도 맞습니다. 어쩔수 없다고 보는게 하드유저들은 하드유저들과 손발맞춰서 하드유저를 상대로 쟁하고 싶어하니까요..다만 중소길드들에도 적은수나마 하드유저들이 있기에 함께하는 라이트유저들을 이끌어줄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꼭 지금 당장만 보고 발렌시아는 망섭이라고 단언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하네요. 장비 수준이 올라오면 클럭스나 테무진을 위협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만의 생각인가요? 물론 완전히 따라잡기는 힘들다 할지라도 지금 영지에서 치고받고 하시는 분들끼리 눈에 익고 친해지고 해서 함께 연합을 구축해 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소 3~5개정도의 길드가 뭉쳐 난공불락 같던 성을 공략한다면 가능성을 보여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 중심에 차차차길드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혹은 조커페이스나 서약 같은 길드들이 있을수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차차차 길드가 단독으로 더 성장했어야 재밌었을텐데 클럭스 블크 테무진 급으로 성장할 만한 시점에서 큰 적들을 마주하게 되서 그 성장이 조금 더뎌진게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또한 클럭스나 테무진이나 현 시점에서 주급으로 받는 부분은 600~700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작은 돈은 아니지만 사실 뭐 16셋 이상급 유저분들이 느끼기에 크게 강화에 투자가 가능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칼페온과 메디아를 차지하고 있는것으로 타 유저들과의 격차를 엄청나게 벌리기에는 부족한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견해니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많을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말 그대로 두 길드의 정예멤버 장비강화에는 큰 도움이 안되리라 봅니다. 13검 10셋 유저가 가진 600만 실버와 올 16셋 유저가 가진 600만 실버의 기대 강화수치는 엄청나게 차이 난다고 생각해요.

 

또 크게 성을 걸고 쟁할만한 길드가 두 군데 뿐이기에 망섭이다?

 

부활한 마스터플랜 분들도 있고 18대1분들도 있고 차차차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으로서는 인원수라는 한계가 명확하게 존재하는 부분이지만..또한 마스터플랜에 합류하지 않은 구 블크 분들이 새로 만든 게임은게임답게 길드도 있고, 몇몇 분들은 조커페이스로 합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보기에는 너무 격차가 나서 넘사벽급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일단 클럭스나 테무진은 적대길드가 영지전에 참여하고 있거나 서로가 개입하지 않은 이상 영지전에는 개입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중소길드들이 성장할만한 지역이 있다는 것은 어느정도 반길만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8대1이나 차차차 등과 같이 강한 길드들도 영지에 있기에 어느정도 전투 경험을 쌓는데도 부족함이 없을수 있을테고요.

 

타 섭에서 처럼 전투지향 길드가 꽤 많아서 여기저기에서 볼만한 싸움이 일어나는 것도 재밌겠지만 지금 상황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올 16셋 이상급의 쟁유저분들이 보시기에는 다소 부족할지 몰라도 다른 분들도 차차 올라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고, 조만간 치고 올라올 많은 길드들을 기다려 봅니다.

 

현 상황에서 클럭스, 테무진, 18대1등등 이런 대형 전투길드들에서 느끼기엔 다소 심심할수도 있겠지만요 ㅎㅎ

Lv32 Grac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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