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이고 제 주관적 분석이지 답은 아닙니다.
너무 부들부들 하지않도록 멘탈 잡으시면서 다들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1)메디아
테무진,프리메이슨,18대1이 참여했습니다.
결론먼저말하면 테무진이 수성하였습니다.
사전에 다른 길드와의 접촉은 현재까지는 확인된 바 없습니다만 성채가 최후까지 살아남아 테무진과의 엘리전에서 패배하여 테무진을 메디아에서 쫓아내는데 실패했습니다.
다만, 클럭스와 프리메이슨,18대1은 확실하게 동맹이다 라고 입장 표명은 하지 않았지만 동반자와 같은 모습입니다. 테무진이라는 공동의 적을 가지고 상호간 지원하기로 약속된 부분이며 앞으로도 큰 변화가 없는 한 세 길드간의 동행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18대1과 프리메이슨은 동맹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한쪽이 터지면 나머지한쪽으로 미루어 준것으로 약속한것 같습니다. 물론 추측입니다.
2)칼페온
결론은 클럭스가 수성하였습니다.
클럭스, 조커페이스, 차차차, 테무진, 게임은게임답게 길드가 참여했습니다. 클럭스 측에서 테무진을 견제하기 위해 손잡은 명확한 동맹길드는 프메는 거이 손을 잡은것처럼 보이고 18대1또한 그런 낌새가 보입니다. 우선 18대1은 클럭스와 쟁을 풀었으며 칼페온에 지휘소를 설치한적이 있으나 공성전 때마다 단 한번도 발을 들이지 않는것으로 보아 동맹은 아니지만 동반자와 같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프리메이슨은 서버 초창기부터 클럭스와 우호관계를 지속해 왔고 지속적으로 메디아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 클럭스의 동맹으로 파악될 수도 있는 부분이나 비교적 최근에는 클럭스와 교류가 거의 없다시피 한것으로 판단 될것 같지만 여전히 서로 손을 잡고 계속 테무진을 공격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공성 직전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나 최소한 움직임을 함께하는 전략적 조우는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차차차길드가 칼페온으로 향한 이유는 본인들이 정확히 알겠지만 내부적으로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하에 준비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테무진과 예전보다는 우호적 관계이기는 하지만 동맹은 아니라고 전하며, 칼페온 참전길드 들간의 관계 파악도 근거가 부족한 것과 마찬가지로 게임은 게임답게와 테무진과의 관계를 파악할 근거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 소설에 가까운 분석글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주관적 입장에서 보았습니다.
- 존나 애매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맞습니다. 그냥 여러분 머릿속에 미끼하나만 넣고 '생각'을 심게해서 유도하는 그런글이 될 수도 있겠지만서도... 뭐 어떻습니까. 어차피 서버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 순수할리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