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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특별한일 없는 하루

아이콘 흠냐흐냐
댓글: 4 개
조회: 256
추천: 1
2015-06-24 13:10:00

나의 진행순서는 이렇다...

12시가 넘어가면 모든 일퀘가 초기화된다.

우선 7개 케릭터와 길드자금 수금 후 방치농사중인 작물을 관리하고 바로 흑정령 일퀘를 달리게 된다.

 

언제나 그랬듯 3개월전에 비싸게 주고산 기린말을 타고 열심히 칼페온 일퀘, 메디아 일퀘를 한다.

일퀘를 하면 왠만하면 각 필드에 있는 대장몹을 다 잡아보고 일퀘를 하기 때문에...

1시간 가량 걸린다.

 

그 후 기운을 체크 하는데. 주 케릭터로 늘 채집퀘를 받는다.

솔직히 채집 겁나 지루하긴 하지만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개인적인 이유는 뾰족과 단단이 목적인것이다.

길드내에 이유는 토벌 보다 채집이 길드경험치는 적게 주지만 실버는 채집이 더주기 때문이다.

 

이제는 검은사막 운영진들이 자동 이동을 하도록 통과시켰다.

그래서 길드퀘를 받는데 있어서 이제 스트레스는 없어져서 좋다.

 

순전히 길드퀘로만 나가는 자금을 빼고 1700만원이 있더라

자금이 늘어가는게 내껀 아니지만 왠지 기분이 좋다. 그래서 자금을 더 늘여 보고자 항상 나도 켜놓고..

기운을 채운다. 기분좋게 채집을 하러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눈은 월쳇으로 가게되는데.....

늘 길드 월쳇보면 좌절한다. 다른길드 분들 몇백만원씩 가져가세요~ 라고 홍보가 시작되는데

아... 그럴때마다 위축된다...

이제 5만원도 겨우 줄 수 있는 나로써는... 항상 길드원에게 미안하다.

더 많이 주지 못하는 난 왠지 바보같은 길드장인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더열심히 하고자...채집을 한다.

하지만 창고에는 쌓여가는 재료가 이제는 밉기만 하다. 

 

그래도 벤자리를 낚거나 오팔을 캐는 날이면.. 운이 좋은 거같다.

5개를 다 할 수 있어서... 그냥 뿌듯하다...

 

그리곤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야기를 할 때 마다 항상 좋더라.. 왜냐면 처음 길드 만들었을 때..

말없이 있어도 다 받았다. 항상 혼자 길드퀘하고 혼자 이것저것 해보겠다고 발악했을 때는 이짓을 왜하고 있는가 라고 생각도 했지만...

이제는 서로 이야기도 하고 약간 게임 할 맛도 난다.

내가 해보고 싶은것들에 같이 해보자고 하는 길드원분들이 있어 게임을 하는 생각이 다르다.

소형 30인 유지겠다고 생각한 나로서는 나는 만족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4시 5시는 기본인거 같다.

 

매번 되는 쓰레기 같은 패치에도... 내가 꿀을 못빨더라도....

아무생각 없이 아직까지는 재미있다.

 

언제까지 이 자리에서 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계속 유지하고 싶다.

 

 

 

Lv52 흠냐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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