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든든입니다.
다른 곳은 모르겠고 칼페온 점령전 상황 요약입니다.
먼저 제가 스킵인건 다들 알고 계시겠지요. 공성 시작하자 마자 우리는 18대1 성채로 공격을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접전이 있었지요. 그러던중 마플이 발레노스 빈집 정리하고 저희 성채 공격을 왔습니다.
저희는 18대1 성채에 자살하고 성채 부활해서 방어하러 갔지요.
저희의 미스는 마플의 성채 위치를 확인 못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저희 성채 윗쪽에 마플의 성채가 있었지요
저희 성채에 대포와 바리게이트 설치도 제대로 하지 않고 방어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우리와 마플의 일대일 구도가 되었고 어찌됬던 막아냈습니다. 태무진이 메디아를 정리하고 올때까지
버틴 거지요. 태무진이 칼페온에 도착한 이후에 태무진이 마플을 담당하고 저희는 18대1 성채를 치러 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차차차의 성채가 부서졌구요. 차차차 분들은 지원없이 버서커와 18대1을 상대로 잘 버텼습니다.
18대1성채 15%인가 남겨둔 시점에 조패가 저희 성채를 공격해서 또 헤딩하고 성채부활해서 방어하러 갔지요.
질리게도 오더군요. 조페 대일 마플 세곳이 우리 성채를 공격왔습니다. 공격하시는 분들이야 한번씩 오시니
모르시지만 막아내는 입장에서는 물약도 떨어져 약초수도 떨어져 깡으로 버티면서 방어했습니다.
킬데스가 차이나는 것은 좀비모드 성채 방어여서 그렇습니다. 성채가 먹힌 상태에서 출발해서 좀비모드로 방어했죠
다급한 상황에 피채우고 할 것 없이 부활하면 스킬 하나 쓰고 죽고 그렇게 방어했습니다. 결국엔 밀어냈구요.
어찌되었던 즐거운 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성채는 끝까지 부서지지 않았습니다. 잘 싸워준 태무진, 차차차 여러분
성을 먹고 안먹고를 떠나서 오늘도 즐거운 전쟁이었습니다. 인원이 부족해도 그리고 다들 주말에 일이 있음에도
뒤늦게라도 합류해주신 우리 스킵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실 확인도 안하고 글쓰지 마세요. 우리 성채는 안부서졌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으로 잘
막아냈습니다. 오늘따라 다들 바쁜 일이 있어서 평소 인원의 절반정도 모인 것 같은데 그래도 우린 잘싸웠습니다.
적대 길드원 분들도 고생하셨고 점령전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치열하게 싸우다 끝난것 같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