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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uralize 길드 대장입니다.

Lipstick1
댓글: 11 개
조회: 1158
추천: 29
2015-02-08 03:32:00
너무 머리가아프고 힘드네요 점령전 ..

인벤은 그동안 그저 팁게시판만 봐왔는데, 1차 점령전 이후부터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숙지만 해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구요.

박쥐길드 이런말에는 어느정도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구나, 스스로 잘못을 되짚으며 넘어갔습니다.

현재 글들중 네 그래요 오럴 저희길드 뜻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인데...

슬프지만 네 오럴 저희길드 욕하는분들 그 정확한 이유가 뭔가요?

보지말라고 해도 길드원분들 보시고 기분나빠하시고..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우리 길드원분들 욕먹이는 짓 하고있는 스스로도 너무 화가나서 적어봅니다.

점령전 끝나고 맥주 좀 먹고 자기전에.. 연합이든 길드내부든 전혀 상의없이 적는 글이니만큼 신중하게 쓰긴 하겠으나 반응이 어떨까 두렵네요.

저희는 친목으로 시작된 길드이며 그 길드원의 지인 지인 지인 지인 지인 을 모아서 이루어진 대형길드였습니다.

물론 첫 점령전때 저희가 블루칩이라는건 알고 있었고 그 사이에서 소모전은 자신이 없어 중립을 자처했습니다.

클라우드 길드와 연합쪽 모두에게 연합요청을 받았었고, 처음에는 클라우드 길드에 저 자체는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클라우드 대장 Vla 님과 길드시스템 도입 초반부터 길드임무 종류에대한 정보도 나누며 고맙게 지내고있었고 월드채팅이나 인벤 섭게등 전혀 보지 않았고 직접적으로 당한 장본인이 아니기에 클라우드에대해 전혀 악감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합도 생각해 보았으나 보헤미안 베이스가 연합인것도 몰랐고 단지 점령전만 바라본 그런 연합을 생각했습니다.

그때 길드원분들 중 월챗이나 섭게에 도는 소문들을 파악하고계시는 분들이 길드 이미지에 대해 우려하셨고, 심지어 죽어본 경험이 있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물론 확인도 안되며 단정짓지않았습니다 그때까지는.

그 이후 서로 공격하지 않는 비공식적 연합 이랄까요 서로 있는 성채를 공격안하는 그런쪽으로도 클라우드 대장과 이야기를 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연합측 제의도 받고 이런저런 길드원들 우려와 의견들을 규합해서 고민끝에 어디쪽에도 참여 않겠다 라는 의지를 양쪽에 내비쳤습니다.

사실 저희 길드 성장만을 위한 이기적인, 또한 길드 대장이라면 선택할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세렌디아 점령전에 올인이였고 궁금한사람들 길드분들과 생활컨텐츠 길드를 밀어내고 먹을수있을것같다는 판단하에 즐겁게 점령전을 시작했습니다.

허나 칼페온에 지은건 자만이였지요, 그 싸움 안에서 단순히 어디쪽에 기여하기위한 지휘소가 아니고 세렌디아 정리할동안 칼페온쪽은 양측 균형을 이뤄서 눈치보고 서로 거리도 멀고하니 오래갈거라 예상했고, 넘어가서 힘싸움에 껴보고싶었던 것 뿐입니다.

그렇지만 시작 전에..

그때는 클라우드 길드의 단독 행동이라고 의심했으나 칼페온에 있는돈 없는돈 다 모아서 바리게이트 만든것까지 함정포함 50개정도를 심은거같은데 클라우드가 시작전에 와서 다 부수는걸 저 혼자 목격했습니다.

그 후 귓으로 이게 무엇이냐 물어봤더니 클라우드 길마님은
"그건 저를 탓할게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 이야기하셨고 저는 화가났습니다 솔직히.

이유라고 할거같으면 클라우드쪽에서 왔던 연합 초기 작전이.

사실성 시행은 안됬으나

점령전 시작전에 모든 위치를 파악해뒀다. 시작전에 전쟁을 걸면 파괴가 가능하다.

였습니다. 연합쪽도아니고 중립인 우리에게 이런 공격을 하는것에 또, 저희ㅜ세렌디아 쪽에 방어탑 5개와 더 많은 함정과 바리게이트 또 미리 설치한 대포까지.

더 약이오른건 50도안된 부캐들로 와서 파괴하는통에 피케이도 안되고 눈뜬 장님처럼 서서 보고만 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는 친목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생활 고수분들도 계셨지요.

현재 한 길드원분은 대포를 저번 점령전에 15개 이번에 20개를 쏟아부으시고 다 파괴되고 돈을 수백만 날리셨고 그때보다 힘들었던 첫 점령전에도 다 부서지셨죠

그분만 아니라 더 많은분들이 열심히 준비한것에 그렇게 허무하게 부서지는걸 참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가 마지막 귓말이였던것 같네요.

그 이후 저희는 일방적인 클라우드 공격을받았고 제가 미숙한 탓에 성채부활하는분들 계속 죽고 거점 마을부활 해서 오는분들도 클라우드 전략적 인원배치를 감당할수없었습니다.

지휘는 커녕 멘탈붕괴가 와서 길드원분들에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연합측을 돕자 화가난다 라는 의견, 그대로 중립 지키자, 그냥 화가나서 아무말씀 안하는분들도 계셨고 전쟁을 걸고 싸우고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추스려서 회복하고 해산을 했고 빠른 해산덕에 연합측 지원요청도 받았으나 방법도없었구요 .

표면적으로 중립인 상태로 성 욕심이였다, 좋은 경험 가졌다고 생각하자. 쪽으로 의견이 모였고 의기투합을하게됬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이였나요,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고있으나..

클라우드 낚시에 걸려버렸습니다. 이건 주관적입니다.

저희 길드 50렙 갖 찍은 다른게임에서 넘어온뷴들 두분이서 사냥하고계셨고 스틸을 당했으며 정적이 흐르고 무서워서 도망쳤다고하십니다. 근데 갑자기 쟁 선포 후 죽임을 당했고 길드로써 당연한 대응을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자리 비운 사이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그 이후 저희 길드원분들이 안좋은 언행을 섣불리 한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에와서는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드네요.

점령전 이후 곧바로였고 열이받아있었기에 그냥 차리리 잘됬다 싶었습니다 어짜피 올것이라고 인벤 글들을 보고 예상은 했기에.

그 이후 많은분들이 지쳐서 나가시고 합병을 했던 찬란한인생 길드분들도 나가시고 몇몇뷴들은 파밍하고오고싶다고 하셔서 나가셨습니다 다들 소중한 길드원이고 한분한분 제가 직접 받은 분들입니다. 슬픔을 어찌 표현하겠습니까.

저도 연륜이있거나 쟁 게임경험이 있던 유저도 아니였기에 모두 이해했습니다. 허나 몇일뒤 저도 멘탈이 버티질 못했고 몇몇 의지가 맞는 길드원분들과 파티하고 죽이러다니면서 생활컨텐츠 분을 막피까지 하면서 쟁을 걸어버렸습니다.

물론 잘못입니다만 그때 한참 보이는거 다 죽이고다녔고 클라우드 레드데빌 레드불, 마침 혼자된찰나 옆에 카오가 보였고 그 옆에 앉았는지 누웠는지 아이디 식별이 불가능한 분이있었습니다.

카오가 옆에 있기에 피케이모드를 켰고 그상태로 생활컨텐츠를 죽였으며 바로 카오와 싸웟습니다.

그 후 쟁을걸고 제가 막나가니 응원하늠분들도 계셨고 아무런 대답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할수없는 제 입장에 대답도못드리고 탈퇴하신분들도 많았구요.

애초에 처음엔 클라우드를 피해 3채로 옮겼고 거기서 토벌도 진행했었습니다 근데 하자마자 귀신같이 알아채고 견제가왔고 거기서 150데스정도 한걸로 기억합니다. 10킬이나했나요.. 죽으면서 길드임무완수했고 그 이후로 생긴 일들입니다 위에 제가.미친일들은..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뭐를 더 이야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위에 모두 시간적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질문에 답 하겠습니다.
단, 서로 예의를 갖추면서 진행되는 질의응답이 됬으면 합니다.

이글을 쓰고 너무너무 후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길드가 더 똘똘뭉치게 해준 전쟁에 사실 감사하며 게임에 또다른 재미에 빠지게되어 행복합니다.

나가셨던분들, 게임이 힘들어저 접은분들 이글 보신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언제든지 환영이니 돌아와주십시요.


Ps . 길드원 모집합니다.

핸드폰으로 쓴글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Lv25 Lipsti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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