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잡글입니다~ ㅋ 점령전, 쟁 이랑은 관계없는 잡글~
검사도 이제 슬슬 크고 작은 파티플레이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가네요.
지금 검사가 좀 심하게 솔플지향이라 문제 아닌 문제였고, (반대로 솔플 좋아라~ 하는 사람들에겐 경사~ ㅎ)
RPG 게임이란게 파티플레이, 대규모 레이드라는 콘텐츠를 버릴 순 없는 것이기에
앞으로의 검사는 계속해서 파티, 레이드가 중심이 되어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느낌 말하자고 글 쓰느냐? 아니 그보단.. 제 주캐가 소서러걸랑요.. 그래서.. 걱정되서 글 씁니다. ㅡ_ㅡㅎ;
방패드는 워리어나 발키리는 몹 어그로 담당으로 한 자리 꾹~ 차지하겠고, (RPG에서 방패=철밥통!!)
긴 사정거리로 "입 벌려라~ 딜 들어간다~" 하시는 레인저도 취직걱정 없겠고,
(단, 추후 나올 신규캐릭 위저드가 어떤 콘셉이냐에 따라 레인저 취업에 장애 발생 할 수 있음. ;;)
레이드 시 특임조가 필요한 상황이 존재한다면 금수랑이나 무사도 한 자리 얻을 수 있을텐데..
자이언트랑 소서러가... 그.... ㅡ_ㅡ 마땅...히 어디 낄 자리가 없어보이지 않아요? ;;
자이언트의 경우 근접폭딜이 되기에 "나는 딜러다!" 라는 핑계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같은 값이라면 근딜보다는 안정적인 원딜 레인저/위저드가 선호되겠지요.. ;;
그래도 뭐 딜+몸 이 요구되는 특정 상황이 주어진다면 자이언트도 한 자리 꿰 찰 가능성은 있습니다. ㅇㅇ;
그런데 소서러는... 이거는... ;;;;;;;;
물몸 중에 물몸이라 근딜 소서러는 엄청 힘들다고 봐야할테고..
원거리 스킬들도 사거리가 짧아놔서 원딜이라기보단 중딜(중거리..딜러? ㅎ;) 에 가깝고.. ;;
... 그나마 나중에 소서러 이력서가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스킬이 밤까마귀인데 말이지요..
부탱 개념으로다가 밤까마귀로 피하면서 "나 혼자 산다." 뭐 그런 플레이..
예를 들면, 보스몹이 소환하는 부하몹 1~2마리를 소서러가 어그로 먹고 멀리 데려가서 혼자 노는 특임조 비슷한.. ;;
아.. 레이드가.. 파티플이 활성화되면 소서러 참.. 깝깝해지는 포지션이네요. ㅎㅎ;
근데 이건 뭐 소서러의 푸념섞인 잡담이고~ 다른 캐릭터 하시는 분들은 어때요~? ㅇㅇ
점령전, 쟁 이야기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잡담도 하면서 놀자고요~ 서로 기분 상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