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인벤 에페리아 서버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건들지마라의 알데바란소환글]-공홈 출처

아이콘 광적존재
댓글: 18 개
조회: 822
추천: 4
2015-03-17 19:45:37
[건들지마라] 길드장 BJ쏭이랑 입니다. 몇마디 올리겠습니다.
작성자레인저 AFC쏭
작성일2015.03.17 오후 07:19조회수20추천수0신고

건들지마라] 길드장 BJ쏭이랑 입니다.

여러분께 몇 마디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인벤게시판에는 팝콘과 함께할 수 있을 정도로 핫하더군요.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게시판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한것에 대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씁슬하기도 하네요. 오늘 팝콘애기할려고 적은것은 아니고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현재 인벤 & 공홈 여러글들을 읽어봤습니다. 알데바란&나르샤 말도안되는 헛웃음 나는 소리들만 하시네요. 정작 해당길드원들은 아무런 말이 없는데 구경꾼들이 추측으로만 잘못된 서로 간에 잘못된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당연히 저도 게임이든 현실이든 정치란게 존재하며 힘이 강하거나 약해도 그에 따라 변수가 많이 생기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알데바란&나르샤 vs 건들지마라 전쟁중인 입장에서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필드쟁이 생긴것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읽고 싶은것만 읽을것이며 자신이 보고자 하는것만 볼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상황에서 저희가 처음에 싸움난 길드는 알데바란입니다.

공성 후 하이델에서 서로의 의견이 달라 전투하는 도중 인원이 많음에도 도망치는 알데바란도 이해할 수 없으며, 자신들의 주채널은 1채널이라, 말씀하시며 1채에서 쟁하시자던 분들은 다음날 자신이 입으로 내뱉은 1채널이 아니라 자신은 2.3채 주로 쓴다는 말만 하시고는 아에 보이지도 않으시더군요. 이미 공성전부터 성을 접수한다는 생각이셨기에 2채널 알티노바 투기장 대회보상도 그리 적으셨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필드쟁이라지만 저희는 그래도 길드차원 단합이벤트기에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부터 나르샤와 동맹연합을 구축하신 알데바란 입장에서는 막상 필드에서 나르샤와 싸움나도 지원 하나 없고 도망만 치는 것을 보면 동맹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나르샤랑 연합을 맺고 나서는 알데바란 인원 필드에서 거의 본적도없고 나르샤 인원하고만 싸웠습니다. (우리길드가 나르샤랑 분쟁이 나서 싸웠습니까?) 이번에도 하이델 전투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나르샤 vs 건들지마라) 결과가 어찌됐건 알데바란 분들 보지도 못했습니다. 얼마나 백업 및 지원이 이뤄지지 않았으면 월챗에 깐죽거리까지 했을까요. 아무튼....


공홈&인벤 글을 보면 알데바란 길드장님이든, 길드원이든, 나르샤하고 싸우고 있으면 얼굴줌 비쳐주시길 바랍니다. 이미 정치질속에서 저희 건들지마라는 이미 꼬장으로 이미지가 되버린 상황에 더이상 잃을게 없습니다. 기존에도 뭐 딱히 좋은 이미지도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게임 안에서 싸우는 우리입장에서 보면 이게 동맹인가 싶을정도로 네트워크 구축이 안된 그냥 서로 이해관계로 맺은 동맹으로밖에 안보입니다. 다른 무엇가의 초석이라면 할말이 없지만요. 전략중에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굳이 스크린샷 같은것 안 올리겠습니다. 몇몇 스크린샷은 있지만서도...


* 싸움 났다 싶어서 가면 다 도망가 있거나 그냥 눈치보다 가고,
* 포도 따러 왔으니까 치지말라 그러고,
* 쩔 하고 있으니까 치지말라 그러고, 
* 일퀘보스잡고 있으니 한번 봐달라 그러고,


무슨 전쟁을 말로만 하고 뭐한다고 봐달라면 왜 필드쟁을 선택하셨나요? 
제가 기존 왜 킬/데스를 공개한 줄 아십니까? 필드에서 도망치는 님들 보고 킬/데스 보고 반성하시라고 올린것입니다.

저희도 쟁경험이 몇번 없지만, 저희가 인지하고 있던 생각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인원 많고, 쎄다고 단합잘되는 길드는 아니란걸 이번에 다시한번 느끼네요. 저희는 심심풀이로 공성하고 필드쟁 하지 않습니다. 다른 에페섭 타길드 같이 몇주동안 고민하고 길드퀘 하며 자금모으고 공성 연구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 공성참여해서 15분만에 밟혀보기도 했습니다. 그 경험때문에 이를 갈면서 스펙업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발레노스 성도 한번 공략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지유지가 아니라 좀더 공략하긴 힘든 곳을 공략하고자 발레노스를 포기하고 하이델을 선택한것입니다. 심심풀이로 공성참여하였다고 저희 길드원들을 내리깔지 마십시오. 저를 욕해도 길드원들 욕하면 참지 않겠습니다. 

지금 알데바란&나르샤 여론 안좋은거 풀고 계신거 보입니다. 당연히 풀어야 좋긴 하겠죠. 그런데 글로만 강한척 하지마시고, 게임안에서 행동으로도 보여주세요. 전쟁중인 길드입장에선 글만 보면 오글오글 하네요. 직장에 나와 잠시나마 인벤을 보고 있으면 팝콘이 생각나더군요.


당연히, 제가 이글 올리면 여론 안좋은거 알고 있습니다. (건들지마라)길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길드장이 망친다고 하겠죠. 하지만 보는 제가 답답해서 올립니다. 

그렇게 말하던 중소길드들이 큰 길드랑 전쟁중인 것에 긴장을 많이 했던 것 치고는 전쟁을 너무 가볍게 여기시네요. 글에서는 아주 크게 여기시는 것같고, 너무 다르네요. 글과 행동이. 

여론이 좋던 안좋던 우리 (건들지마라)길드는 우리 가던 길 가겠습니다. 
댓글다시는분들 악플을 달던 응원의글을 달던 마음대로 하세요. 뭐 달라집니까?


그리고 한가지더, 저희가 박살나든 그 반대든, 제가 검은사막을 하는동안은 저희 길원들하고만 끝까지 갑니다. 엮지 마십시오. 지금 알데바란&나르샤 여러 길드와 전쟁중이라 힘든 것 압니다. 그래도 에페리아 대표 길드이니 만큼 말과 행동이 같았으면 합니다. 변명 안하겠습니다. 마음대로 해석하세요.

우리 길드 목표는 우리가 정하고 몇몇 입방아찍기 좋아하는 키보드 워리어님들 글에 휘둘리고 다닐 정도는 아닙니다. 
불만있으면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게임에서 글로만 하지마시고, 이상입니다.

이니수집가

Lv48 광적존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