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cSNKCTq5I8g?si=gFD6uf3T6-yJvJUN
안녕하세요. 검은사막 각무 유저 여러분 오늘은 일반 금돼지굴 사냥 영상 들고 왔습니다.
(참고로 제 컨트롤이 썩 좋진 않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콤보는 참고로 무사 게시판의
윤지냥님의 게시글에 달려있는
인벤 닉 대화로풀자님의 콤보 및 특화입니다.
우선
일반 금돼지굴의 스펙이 높은 것은 맞지만 347 공 + 가구, 야영지 풀버프 + 간편 + 군고구마 + 아인, 용기 도핑으로 전혀 돌지 못하는 곳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바퀴를 도는데 4분 20여초가 걸립니다... 이대로 돌다 결국 다섯바퀴째 금돼지도 못 보고 던전이 끝나버렸습니다. 중간 중간 데미지가 들어오는 구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까딱 손을 잘못 놀렸다간 그대로 죽습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했던 문제점을 우선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터무니 없는 딜량 부족 > 먼저 당연히 요즘 나온 캐릭들과 비교 조차도 하면 안 되겠지만 딜량 우겨넣는 DPS 에서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척사 > 염환 > 강극 >
화선풍 / 이게 첫번째 딜링 사이클이고 두번째가 파천 > 극도 > 역퇴참 >
용염진 이렇게 딜이 들어가는 구조가 나뉘는데 각무의 극딜기라고 볼 수 있는
화선풍과 용염진 딜링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덕분에 앞에서 아무리 우겨넣어도 폭딜이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이지요.
2. 횡참과 격참의 활용도는 높음 BUT.. 사용의 애매함...
사실 횡참은 대화로풀자님의 특화에 모방 모회가 들어가있어 사실상 딜링기라기 보단 회피기에 가깝습니다... 격참은 스페이스바 스킬입니다만 굉장히 자주 쓰기는 하나
횡참과 격참은 단순히 스킬 쿨 콤보가 모자랄 때 때우는 일종의 땜빵용 스킬에 더 가깝습니다. 이는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일단은 두 가지 정도를 오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침소를 간단하게 돌아보고 침소에서 느꼈던 저만의 각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서 내일 올려보고자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참고로 바람 마구를 실수로 안 넣고 사냥을 했었습니다. 제가 거점유저도 아닌지라 거점 버프도 물론 없습니다. 하지만 거점버프는 사실상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거의 없다시피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광명석은 아인 추 특화입니다.
배수의 진은 금돼지들의
공격 한방 한방이 각무에겐 치명적이라 조금만 삐긋해도 황천길이라 생각해 장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