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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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1문의나 보내보렵니다....

claus
댓글: 2 개
조회: 388
2016-11-03 20:02:59

현재 발키리의 문제점들과 해결방안에 대해서 써보고자합니다.

 

1. 적중력 문제

발키리는 지금 적중력이 너무 낮다.

적중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천상의울림의 효과(자신에게 방어력+20,근처 아군에게 적중력+12%)에서 적중력버프를 사용자 본인에게도 적용되게 한다.
2)신성강타 버프(방패치기 동작시 10초간 치명타+20%)버프를 적중력 버프로 바꾼다.
천상의창과 중첩되지 않는 신성강타버프를 바꾸는건 충분히 일리있다고 생각합니다.
3)그냥 몇몇 스킬(신성강타,선고:정의의랜시아,신성한대지,필사의돌진)의 적중력 수치를 올린다.

 

2. 전투지속력

발키리의 전투지속력은 워리어보다도 안좋다.

전투지속력을 높이는방안
1)천상의 울림에 있는 방어력+20버프와  강인한 방어에 있는 방어력+20버프가 중첩적용된다.
2)사선추격의 판정을 '전방추격시 전방가드, 후방추격시 무적'으로 바꾼다.
3)'엔슬라의 신성 스킬 사용중에 잡기저항증가'를 추가한다(흑정령기술 포함)
4)정화의 방패 '타격횟수당 +40회복'을 '타격 성공시 체력의 20%회복(60렙 정화의방패3단계기준)'으로 바꾼다.

 

3.잡기

발키리의 잡기기술 '징벌'은 타 클래스 잡기기술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 성능을 자랑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발키리의 잡기기술만큼 스킬 포인트 투자가 많이 필요한 클래스는 없다. 현재 다른 클래스들의 잡기에는 '100%적중','악력증가','2타격'등이 달려있다. 심지어 워리어의 잡기는 쿨타임도 8초이다. 이러한 상황은 분명히 문제있다고 생각한다.

1)각성->비각성 스왑시 W+C 커맨드로 스왑하는경우, 혹은 일부 각성기술 사용직후(강인한방어,속결,필돌,응징등)C를 눌러 스왑하는경우(케릭터가 장검으로 앞찌르기동작을 하며 스왑된다)에 '극:징벌'의 효과인'다른 동작중 징벌을 즉시사용할수있다'가 적용 안되고있다.
2) 쿨타임을 8초로 줄이고 악력증가 버프를 넣던가, 100%적중을 추가해야한다.


4.그외

1)'속결'은 사용빈도에비해 쿨타임이 너무 길다.  에어어택 판정을 살리기위해 쿨타임이 감소되어야한다.
2)정화의 방패에 있는 '에어어택'판정은 pvp에서 절대 사용 불가능한 상태이다. 스킬에 모순이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신성강타3타격과 필사의 돌진 이후 정화의방패를 사용하면 선딜레이없이 즉발되어야한다.
3)선고:정의의 랜시아의 1차피해와 2차뽑기피해 사이의 시간이 너무 길다. 적을 다운시킨후 스킬 하나만 쓰는데 풀히트가 불가능할정도이다. 1차피해에 다운스메쉬를 넣던가, 다운된 적을 미는 판정이 pvp에서도 적용되야한다.

Lv50 cl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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