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문의 몇달간 씹혀서 이제 보내지도 않고있었는데...한번 다시 문의 시작하려합니다.
1.잡기버그 해결+잡기 개선
잡기벌떡버그를 알기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발키리의 잡기(징벌)은 '띄우기'판정입니다. 하지만 잡기 성공시, 거의 50퍼센트정도 확률로 '띄우기'판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 상대방은 일단 다운상태가 되는데, 다운상태가 되자마자 바로일어납니다. 보통 다운시간의 절반도 채 안되는 시간만에 일어나버립니다. 그래서 잡기벌떡버그입니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 버그인가하면
보통 다운된적에게 콤보를 넣을때, 다운시간을 고려해서 콤보를 만듭니다. 그런데 콤보를 넣던 도중에 적이 일어나버리게되면 바로 역관광당하기 일쑤입니다. 일어나면서 잡기를 써버리면 너무나도 간단하게 역관광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심각한 버그를 빨리 해결하는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발키리의 잡기는 애당초 성능이 구립니다. 검사 내 최악의 잡기라고 보는게 당연합니다. 잡기범위는 워리어의 절반, 쿨타임은 10초, 적중100퍼도없고, 악력증가도 없습니다. 스킬포인트도 엄청 많이 소비되서 극:징벌까지 찍는데, 정작 스왑모션은 극:징벌의 효과로 캔슬되지 않습니다.
스킬포인트 투자량으로 보자면, 워리어의 잡기보다 좋아야 '정상'입니다.
1)스왑모션을 극:징벌로 캔슬 가능하게 바꿔야한다.
2)쿨타임을 8초로 줄여야 한다.
3)적중100퍼를 붙여야한다.(위에서 언급한 잡기벌떡버그의 원인으로 추정)
2.추격 잔상버그 해결+사선추격 개선
발키리의 방패추격과 사선추격은 잔상이 잡기에 걸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일단 그부분을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선추격의 판정을 '전방가드'에서 '전방 추격시 전방가드, 후방 추격시 무적'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발키리가 때쟁에서 불리한 이유는 '잘 넘어져서'입니다. 후방추격에만 무적판정을 넣어져도 많이 개선됩니다.
3.사용할수없는 에어어택 판정 기술
정화의 방패는 '에어어택' 판정 기술입니다. 하지만 선딜레이가 너무 길어, 사실상 무의미한 판정입니다. 따라서 '띄우기'판정인 신성강타 3타 이후에 정화의 방패 사용시, 선 딜레이 없이 사용되게 하여 죽은 판정을 살릴 수 있습니다.
선고:정의의 랜시아의 흐름스킬인 흐름:거룩한 계시는 더 심각합니다.
흐름: 거룩한 계시는 '다운스메쉬','에어어택'판정입니다. 아마 다운스메쉬로 적이 다시 뜨면서 에어어택 판정이 들어가게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스킬의 '다운스메쉬'는 누워있는 적을 밀기만 하기때문에 에어어택판정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에어어택 판정을 활용하도록 바꾸던가, 에어어택 판정을 지워주세요.
4.각종 버프스킬들 개선
엘리언의 숨결: 쿨타임 감소, 범위 증가
엘리언의 가호: 눈에 보이는 명확한 이펙트를 사용, 범위증가
엘리언의 가호는 매우 짧은 시간동안 엄청난 방어력과 저항을 주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버프효과에 비해 화면이펙트가 너무 없습니다. 아군들은 이 버프가 들어왔는지도 모른 채 버프가 끝나버립니다.
5.흑정궁(흑정령100% 엔슬라의 신성) 개선
주위의 적에게 파동피해(기절)(슈퍼아머)-도약(무적)-내리찍으면서 광역 딜링
문제점은 파동피해에서 '기절'을 성공시켜도, 마지막 딜링 이전에 기절이 풀린다는 점입니다. 기절이 풀려버리면 마지막 딜링을 피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1:1상황이라면 '맞춰도 맞추지 못한 흑정궁'이 됩니다.
파동피해를 죄다 기절판정으로 하지 말고, 마지막 파동피해는 '바운드'판정으로 변경하면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