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숙한 각발입니다.
약 한달정도 주 3회 이상 거점에 참여중인데 당연히 제 컨트롤 미숙이 큰 부분을 차지하겠지만 제한에서 발키리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거듭 고민하게 됩니다. 원딜을 할 땐 지정해 주는 곳으로 스킬을 쏟아부으면 됐고 내 한몸 잘 건사하고 드가잘 때 드가고 나가잘 때 나가면 됐는데 각발은 그게 아니어서..
저는 일단 힐스킬 두개와 가호를 팀원들을 위해 사용하는 편입니다. 한타 전 위자치 보영이 없다면 제 가호를 넣고 난전일 경우 부대 피 상황을 보고 숨결을 한번씩 씁니다. 그러다 보니 제 피 관리가 안 돼서 죽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제한이다 보니 3분이나 천울 방버프가 크게 도움이 안되는 느낌도 있고요 ( 아 3분이 퍼센트였나..갑자기 기억이)
100궁 같은 경우 당연히 미숙해서겠지만 제한에서는 자살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이미 지속되 난전으로 인해서 서로 피관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꽂아넣어 성채에 들러붙은 딸피들 주워먹는 거 말고는 cc기로 진형을 흔든다거나 선 진입 100궁 발사를 통해 자이의 공군만큼의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는게 이게 다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서 느끼지 못하는 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노력하면 되니까요.
해서.
제한거점에서 발키리가 있음으로 인해 팀이 가져가는 유리함이 힐과 보영 외에 있는가.
그렇다면 발키리 유저로서 거점에서 잊지않고 수행하면 좋은 포지션은 어디인가.
딸피 주워먹기 말고 내가 만들어 먹으려면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하는가.
필돌, 엔슬라 의 본스킬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제 기준에선 하나는 이동기 하나는 자살기 느낌..)
가능하시면 잡기에 이은 짧콤이나 잡기 없이 쓸 수 있는 짧콤 한두개 던져 주실 수 있을까요?
전 잡기 정방 사추 전격 신강 응징1타 신대 1타 까지만 쓰고 빠지려고 하는데 죽이지 못하고 전격 신강 응징 때 넘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