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거룩한 창을 사용했던 이유는 치명타 확률 0%인 정화의 방패와 빛 가르기의 데미지가 좋기 때문이었는데
스킬 특화에 몬스터 공격력 증가가 사라지고 보조무기의 등장으로 치명타 확률 재련석을 하나 더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기본 치명타 확률 18% + 재련석 치명타 확률 15% + 스킬 특화 30%로 총 66%라서
맨 앞에 거룩한 창을 굳이 안 써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 거룩한 빛의 심판 선행 용으로 쓰셔도 되고, 라밤힐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콤보의 시작을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로 시작해도 무방합니다.
첫 번째 레슨 : 테토하게 몰아치기
※ 특정 상황에서 쿨 안 맞을 수도 있음
거룩한 창 - 정화의 방패 - 빛 가르기 -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거룩한 일격 - 영광의 검 - 거룩한 힘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빛 가르기 -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빛의 심판 1 - 빛의 심판 2 - 빛의 심판 3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정화의 방패 - 빛 가르기 -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거룩한 일격 - 영광의 검 - 거룩한 힘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빛 가르기 -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빛의 심판 1 - 빛의 심판 2 - 빛의 심판 3
두 번째 레슨 : 에겐하게 나눠치기
거룩한 창 - 정화의 방패 - 빛 가르기 - 단죄의 검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거룩한 일격 - 영광의 검 - 거룩한 힘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빛 가르기 - 단죄의 검
빛의 심판 1 - 빛의 심판 2 - 빛의 심판 3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정화의 방패 - 빛 가르기 - 단죄의 검
거룩한 일격 - 영광의 검 - 거룩한 힘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천상의 창 - 방패 던지기 - 빛 가르기 - 단죄의 검
빛의 심판 1 - 빛의 심판 2 - 빛의 심판 3
세 번째 레슨 : 일희일비 하지 않기
발키리 원래 약 해
좀 더 강해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