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다 시피 발키리는 방어 컨셉이었으나 패치를 거듭 하면서 결론난것은 방키리가 아니라 공키리죠
물론 방어도 필요합니다. 반대로 극방 키리는 극공 키리를 이기기 힘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각성의 패치는 대부분 이동기를 줄것으로 보이며
방어 효율자체가 똥이라는걸 인지한 펇없잆슶 은....발키리의 각성을 대왕큰 방패?..제생각엔 그냥
케릭터 하나 갖다 버리는 샘입니다. 방어는 말그대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인 것으로 바뀔것 입니다.
그리고 발키리의 이동기가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아마 살짝 판타스틱 한 느낌을 주기위해
이동기 시전시 공중부양하면서 앞으로 치고 나가는 형태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자 그럼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가 어떤게 있는지 사진 몇장 투척
1.깔끔한 이미지죠 물론 검사에는 판금간지따윈 안드로매다로 ^^
1. 섹쉬한 1:2 비율 그냥이뻐서 퍼온겁니다.

3. 마지막으로 제일 앞으로 바뀔 발키리와 가장 부합하다고 생각하는 이미지 디아블로3 에 나오는 말티엘 입니다.


네 아시다 시피 발키리 방어 ..무쓸모 입니다. 아니 전 직업군이 방어 캐릭이 아니라 딜러 입니다.
네그래서 각성시에는 과감히 방패를 기냥 찢어 갖다 버리고 대신 한손에 장검을 하나 더듭니다.
그리고 공중에 떠서 다닌다는 발키리 본질의 이미지와도 잘 맞아 떨어집니다.
또한 타 케릭터들과도 충분한 차이점과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애초에 발키리 에다가 방패를 들게 한거 자체가 에러였습니다.
보조 무기주제에 방패 하나 들었다고 발키리는 너무나 많은것을 잃어버린 샘이나 다름없다는겁니다.
무궁무진한 발키리의 가능성을 코딱지만한 방패 하나가 발키리의 앞길을 가로 막은 샘이죠
ex)이동기 무적이동기 의 부재 그 외 방패 하나 들고있다는것만으로 워리어와 비교당하며 발키리가 더 좋지 않느냐
빨아 재끼는 사람들 등등 그러면서 워리어외 타 직업군들은 발키리 죽어도 안함
과연!? 다들 고개를 끄덕이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 이거였어 하면서 말이죠"
스킬또한 화려화려 만세만세 ^^~~
발키리 본질 그대로 공중에 떠서 이동해 다니는 그날까지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