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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vs 발키리 분석로그

아이콘 타잎
댓글: 4 개
조회: 1108
2016-04-03 03:31:46

※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체감이며, 확실하지 않은 정보이니 부분적 참고만을 권함.

 

1. 스킬의 구성


ㅁ. 체감상 딜계수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고 봄. 범위는 딱히 좁지 않다고 생각.

ㅁ. 연계기도 매끄럽게 이을 수 있고 다양한 루트로 스왑이 가능함.

ㅁ. 버프 및 방어로 생존력을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높일 수 있음. 슈퍼아머가 유용하다고 봄.

ㅁ. 특정 직업에 대해 상성을 조금 많이 탄다고 생각함.

 

필자는 갈아타서 58 워리어로 지인인 59 발키리 및 다양한 발키리들과 투기장을 플레이해봤지만 발키리가 승리할 수 있는 케이스가 크게 많지 않았음. 듣기로는 소서러라든지 자이언트를 상대로도 어렵다고 함.

 

2. 스킬의 연계

 

ㅁ. 발키리의 입장에서 선타를 잡힐 때

 - 진입하는 적을 방추로 회피 후 다운기 or CC를 시도. 천창이나 날빛CC 방던 등의 카운터가 타 직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즉발성이 뛰어나 용이하다고 평가.

 - CC 가 걸린 상태로 속결 - (거리가 있다면 필사) - 전격 - 징벌로 연계 - 스왑 선고가 연계 중 상대적으로 여유로웠음.

 - 응징을 넣는 연계 시 응징 후 신성한 대지를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구성 측면에서 용이했음.

 

ㅁ. 발키리가 선타를 잡을 때

 - 위와 동일하게 필사로 진입을 성공할 시

 1) 필사 - 전격 - (천창쿨이 있다면 천창스왑) - 징벌 - 선고

 2) 필사 - 신성강타 - 응징 - 신성한 대지 (징벌이 쿨타임 시)

 

3. 상성 평가

 

ㅁ. 템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이상 타 클래스를 상대할 때, 랜스기술로 선타잡기는 어려워보임. 천창이나 방던으로 거리를 좁혀서 CC로 선타를 잡아야 하는 것으로 보임.

 - vs 워리어 : 흑정령이 있다면 워리어가 필승이었음. 발키리의 선타를 잡는 스킬이 대부분 방어나 선두추격무적에 취약했음. 갑옷부수기나 작열의 즉발성에 카운터를 맞는 경우가 많았음(후딜레이가 짧은 스킬이 한정적). 랜스스킬보다는 장검류의 스킬들이 유틸리티 측면에서는 상대하기 편해보였으며 속결을 상황에 맞게 잘 쓰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고 생각함.

 

 - vs 소서러 : 뒷방막이 뚫리는 경우가 있었으며 포획캔으로 진입하는 연계에 대해 회피보다는 방어를 추천함. 하지만 방패가 깨지는 경우가 많았음. 

 - 원거리(어칼-흐름절규) - 멸꿈 - 진입 - 유린콤보에 취약했음. 필사가 밤까마귀에 쉽게 카운터맞음.

 

 - 자이언트의 경우 원거리 견제로 거리를 좁히면서 들어오는 잡기 연계에서 빠져나가기가 어려웠음. 용뚫 시 사선추격으로 빠져나갈 수 있으나 그 이후 짧은 시간 내에 속결로 연계를 잇지 못하면 역습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음.

 

 - 금수랑을 상대로는 월광타로 방패가 깨지지 않는 이상 금수랑이 승리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음.

 

 - 레인저 상대로는 필사나 천창으로 선타를 잡지 않는 이상 버티면서 거리 좁히다가 죽는 경우가 다반사였음.

 - 이외 비각성과 대전 시에는 데이터가 부족. 매화를 상대로는 이전처럼 빽추를 하는 대상을 상대하는 것이 핵심이었음. 무사를 상대로는 약한 모습을 보임. 쿠닌의 경우 흐름만 잘 파악하고 진입하는 것을 카운터치거나 혹은 사거리 밖에서 필사로 선타잡는 케이스가 승리로 이어졌음.

 

 

P.s 가비래건 줫간지짱짱맨

Lv0 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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