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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 착한 위치분을 만났어요(feat.벨)

아이콘 리버리버리버
댓글: 6 개
조회: 2369
2019-07-21 17:46:32
늅늅이는 벨을 가고싶었어요

하지만 가는 길도 모르고 시간도 늦은 4시 30분..

공팟 배들은 이미 출발해버렸고

수영으로 따라잡아보려다 지구력도 오링나서 포기했던 찰나..

배 한대를 발견했어오

일단 저는 무단탑승을 해야만 했고

손과 발이 파리가 되도록 싹싹 빌었어요

착하신 선장님과 선원들은 뉴비를 저버리지 않았고

저는 그렇게 벨에 갈수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나그네도 태워주는

위치분의 인심은 감동 그 자체였구요

역시 위치분들은 모두 좋으신분인가 봐요.

스샷이라도 찍어서 선행게시판에 올리려고 했지만

뭐 별거냐며 극구 사양하시는 선장님과 선원들..

댓가없는 선행을 베푸는 모습에 저는 눈물이

그만 주르륵 흘러버리고 말았어요.

다른배의 길드원분들이 누구냐며 몰매를 던지는 상황에서도

은인분들은 저를 따뜻한 온기로 감싸주셨어요

언젠가 사례라도 하고싶어 존함을 여쭤보았지만

그저 지나가는 행인이라며 잊어달라고 하시기까지..

저에겐 잊을수 없는 하루였어요





































(이렇게 쓰면 되는거 맞죠?)




전역컴 샀습니당ㅎㅎ이제 검사 열씨미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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