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망캐의반란님처럼도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죠. EX) 난 뭐 괜찮은데.. 나쁘지않아. 나중의상 잘나오면되지~
근데. 몇몇분들은 비각성 캐릭터 출시당시의 그 강인했던 바이킹 이미지컨셉을 보고나서 캐릭터 장비들을 거래소에 팔아가며 바꾸면서 가디언으로 갈아타신분도 분명 있을꺼에요 (자신이 고대하던 컨셉이 나왔으니까요 )
근데.. 첫 각성의 첫인상이 기존의 비각성 이미지를 확 깨부숴 버렸잖아요 .. ㅎㅎ 분홍 천옷쪼가리에 분홍 이펙트라뇨..
(저도 실망했구요.. 대다수가 실망했죠) => 참고로 시장에서 대다수가 상품에 대해 별로라고느끼면 그상품은 별로인게 되는겁니다.
=> 실제로 펄어비스 측에서 각성의상을 내놓앗을때 대다수가 별로인의상을 구매하지않고 기존의상으로 입고다닌다면
펄어비스 회사측에서도 수익이 안나오니 장사 실패한거에요.
저또한 가디언자체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기대하는바가 높지만.
첫각성의상에대한 느낌은 실패라고 확실히 말할수있어요. (저는 설산에서 곰가죽입고 내려온 전투민족 여전사가 분홍 이펙트에 하이힐을 신고 긴 장대를 휘두를 줄 꿈에도 생각못헀어요.)
캐릭터를 잡을때 그 캐릭터만의 고유한 컨셉트가있어요. 가디언은 시베리아보다 추운 설산에서 내려온 강인한 여전사
이미지였구요. 대다수의 가디언분들은 그 여전사가 끌린거고요.
그렇다면 그 캐릭터의 강인한 이미지를 지켜줄수있는 모습을 각성 의상으로 선보였어야.
자신이 투자하고 키우고있던 캐릭터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아졌지않을까요? (첫 각성이미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누구도 올라프가 소라카가 될줄은 몰랐을꺼에요. 각자 키워오면서 이미지에대한 배신감은 욕먹을만하고 대중들이
느끼는바가 실망이면 기획의도쪽에서 벗어난것이니 실패라고 할수있어요.
물론
각성의상과 무기를 저 사진한장에 다담아낼순없겠지요. 망캐님 말씀대로 저 한장가지고 뭐 망했네 마네 하는것도 보기안좋을수있어요. 근데 그전부를 싸잡아서 분탕러라뇨.. ㅎㅎ 혹시 펄어비스 직원이십니까.흑백논리 색안경 제대로쓰셨네요.
저희가뭐 이미지가 맘에안든다고 밸런스 상향을 시켜달랬나요.ㅋㅋㅋ 웃기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