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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기주의)검생 첫 62를 찍어봤습니다.

추접
댓글: 10 개
조회: 2498
추천: 1
2020-01-07 22:10:07


일단 저는 본캐가 매화였던 유저임. 그 마저도 61렙으로 그냥 저냥 즐기던 유저

검자가 좀 심하게 와서 유악세 다 돌려깍고 벨리아 지붕에만 있다가 가디언 출시한다는 소식에 

한번 키워볼까 생각이 들었지만, 영상을 본 순간 와 세상 느리네? 저걸 어케 키워 라는 생각만 듬 ㅋㅋ

이왕 이렇게 된거 처음부터 키워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1레벨부터 칼페온 메인의뢰까지 말도 없이 걸어다니면서

메인퀘를 진행함. 어차피 공속도 느린데 육성도 느리게 해보자는 생각!

덕분에 검자가 조금 풀렸고 56 찍고나서 9일간 가디언은 접속도 안하다가 28일 가디언 각성모습 보이고나서

각성 전에 62레벨 한번 찍어볼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듬

그래서 12월 31일부터 폴리숲을 미친 듯이 사냥함. 600%, 530%주문서, gm사과, 투구경험치수정, 축복받은 전령서 간편 등등 도핑할거 다 하고 사냥하기 시작함

그렇게 2일에 61을 찍고 나서 이거 좀만 더 하면 62찍겠다는 마인드로 버섯을 전골해 먹기 시작.

40% 찍고 나니 진짜 더 했다간 토나올거 같아서 시크라이아 상층으로 도피

대충 하루에 6~8시간 정도 파밍한 듯. 500%일때는 시간당 4.2%? 정도 올랐고, 500%이벤 끝나고나서는 마르니 포함 3.6%

그리고 첫 62렙 달성함 드디어 나도 탁구채 2개 낄 수 있다. !!

스펙이 본캐 유방어구 3개+ 억압기아스(투구경치수정)에 억압무기 끼고 쿠툼 235공이라 미루목은 갈 수가 없었음..

아무래도 본캐가 매화였었어서 그런지 역체감이 크긴 엄청 컷던 것 같음. 

기동성이라던지, 공격모션이라던지 답답함을 감출 수 없었던 것.

그러나,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랬나. 하다보니 빠른거 같은 느낌이 막 듬. 미친거지 어우.

여튼 각성 전에 62렙도 찍었고, 스포도 2111 찍었으니 각성 하고 나서 큰 걱정은 없겠지!

어쩌면 매화로 빡세게 사냥하다가 이렇게 여유롭게 하니까 더 재미있는 것 같음.

어차피 pvp는 잘 안하는 유저이니까 이대로 즐기면 될 것 같아서 본캐에 있는 유검별이랑 동살자 무변해야디

일기 끝!

(아니 근데 폴리숲 사냥할 때마다, 전렝, 전워, 전닌 와서 방해하는 거 무시하면서 하는데 죽는 줄 1시간에 1명씩 보여)

가디언 유저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Lv40 추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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