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 무역 상자 이송 방법에 관하여
초안은 필자가 작성 후, 문법 교정을 지피티에게 받았음을 고지합니다.
다 읽기 귀찮은 사람은 밑에 3줄 요약 읽으면 됩니다.

[목차]
현재는 불가능한 방법 (패치 완료)
현재 가능한 방법
과거 글리치에 관한 사담
3줄 요약
■ 현재는 불가능한 방법 (사장된 방법)
길드원 혹은 부계정의 '길드 집결' 스킬 사용 (or 나침반)
중범선에 무역품을 갖고 있는 말을 싣고 대양지역 도착 직후 '지도' 사용, 빠르게 남포에 도착 / 혹은 그대로 남포 직행
무역품을 소지한 본인 케릭터가 타인의 중범선 탑승 후 대양지역 도착 직후 '지도' 사용, 빠르게 남포에 도착
■ 현재 가능한 방법 (현존하는 창고 엔피시의 무역마차12345 수송은 생략합니다)
무역품을 소지한 본인 케릭터가 타인 혹은 부계정의 중범선에 탑승하여 남포/북포 항구까지 이동 (게임사 허용? 글리치?)
무역품을 소지한 말을 고속정에 싣는 방법 활용 / 중범선에 과적이 안될 분량을 싣는 방법 (노가다)
고속정을 제작하는 동안, 일정기간 조선소를 구비하며 낭비되는 공헌도를 생각하면 참 어렵습니다. [제작관련 본문 수정, 내용추가]
제작 혹은., 1,000 마일리지로 고속정을 구매하여 말을 실은 뒤, 남포나 북포 항구까지 직접 이동하는 방법입니다.
제작 하지 않는 이상, 마일리지는 유한하기에 지속가능한 방법은 아닙니다.[제작관련 본문 수정, 내용추가]
대량의 무역품을 소지한 채로 마그누스(우물)를 통한 특정 무역 상자 이송 (글리치)
현재 일종의 글리치(오류)로 보이며, 운영사에서 이를 방치하는지 혹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지는 불명확합니다.
위의 대상은 왕실무역품이 아닌 일반 무역품을 말합니다. 소지한 채로는 우물이 활성화 되지 않기에, 특정 방법을 통해 우물에 접근하여 마구 비벼서 이동이 성공 되는 형태입니다.
이 글리치는 개인적으로 예상컨데, 우물 포탈이 개선되었던 그 기점부터 생긴게 아닌지 의심중입니다. 과거엔 우물에 일단 들어가서 마르니채널에서 타 지역으로 가는 비콘에게 다가가서 다시 이동하는 방식이였는데, 그떄에도 이 글리치가 통용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직관적으론 그떄라면 안됐을 것 같군요.
■ 과거 글리치에 관한 사담
무역 경험치 이전권 사태
이송 편의성 남용의 시대(무역을 보다 사태 이전의 시대)
'마녀의 독초' 등 특정 무역품을 이용한 경험치 뻥튀기
한국 서버에서는 눈에 띄는 악용 사례가 없어 정지 조치까지 이어진 모험가는 없었습니다. (해외는 2명 정도 정지 사례 존재)
다만, 정지 기준에 미치지 않는 상식적인 선에서 이득을 취한 인원이 정말 없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습니다.
https://www.kr.playblackdesert.com/ko-KR/News/Detail?groupContentNo=13632&countryType=ko-KR
■ 3줄 요약
최근 무역 수송 마차가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무게 한도 2배 증가, 수송 가격 10배 하향) 떄문에 글리치의 존재를 알면서도 이용 안하거나, 수송마차 이상의 분량을 일부러 생산 안하던 인원들에겐 매우 큰 호재입니다.
일부 유저들이 글리치를 통해 부당하게 취하던 이득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만 그걸로 무역 고렙이 되었다면 그로 인한 은화 이득분은 상당하겠죠. 또한, 우물글리치를 안막는 이상 아직 글리치 악용맨들의 설자리는 아직 유효할지도?
가공 무역은 아직 안 죽었습니다만 그외 근본 무역은 여전히 죽었습니다 살려내라. 펄어비스

■ 마무리 잡담
16년에 좀 하고 접고 23년 말에 복귀,
생활 입문이 이제 2년 2개월차라 , 특히 무역은 1년11개월혹은 2년정도구요
고대시절(시작 부터 무역을 보다 시절까지) 지식은 필자는 경험한적이 없기에,
검색을 통한 패치노트 탐독 , 지인에게 제보받았던 것을 토대로 작성 하였습니다
때문에 필자가 작성한 ■ 현재는 불가능한 방법 (사장된 방법) < 보다 방법이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창 피빕하느라 호흡작 하겠답시고 벨리아에서 알티까지 봇짐메고 걸어다니다가 노상강도 만나고 그런 기억은 날듯 말듯하네요
마차 무역도 3회정돈 해봤는데 낭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서 복각 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