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노 61렙 시작한지 1주차 넘어가는 뉴비입니다.
목표는 시크라이아 심층 / 별무덤 사냥으로 잡았습니다.
다른거보다 놀러갔던 심층에서 뭐 쏘는거 맞고 죽은게 너무 억울해요.
그래서 무조건 시즌 졸업하면 심층 사냥컷 맞추고 1달동안 폐관수련하며 복수할 예정입니다.
첫 시작 입장이라 캐릭터는 시즌캐 하나 밖에 없고 매화 초시계 후 카란다에 박아둘 예정이고요.
아래는 현재 진행 중인 계획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마그누스 퀘스트 다 깨기 (동 우두머리 장비 보상)
2. 아토락시온 퀘스트 다 깨기 (약 50억 나옴)
3. 실러캔스 100마리 잡기 (꿈꾸는 균형의 결정, 불타는 달빛의 블랙스톤 교환)
4. 62레벨 도전과제 클리어. (고 카포티아 반지 => 동 카포 확정 재료)
5. 250억 모으기. (수익 사냥터 찾기, 시간 당 3억 이상 모아야함. 아획줌 상줌(2단계) + 아그리스 + 야영지 5000만 은화 버프(아획 30) + 향온주 (아획 20)
=>아그리스 열기가 있다면 어지간하면 켄타 시간 당 7억? 도 가능하다고 함.
6. 21일 출석체크 (꿈꾸는 균형의 결정 21개)
알티노바 주차할 것!!!
고대 쿠툼 / 가모스 주 3회 / 벨 주 2회 / 카란다 / 어둠의 틈 / 누베르 전부 돌아야함
시즌 졸업 후 장비 세팅 => 이대로 가면 시크라이아 심층 가능함.
주 무기 : 유 검은별 (180억)
각성 무기 : 동단델 (50억) -> 유 검은별 (180억)
보조 무기 : 유 쿠툼 -> 동 쿠툼 (확정 강화)
목걸이 : 동 카포티아 목걸이 ( 어디선가 받은 고 카포 목걸이 확정 강화 )
귀걸이: 동 카포티아 귀걸이 ( 시즌 졸업 보상 )
귀걸이 : 유 툰그라드 귀걸이 (65억)
반지 : 동 초승달 수호자의 반지 (달빛의 블랙스톤 확정 강화, 재료는 120억 소모됨)
반지 : 유 초승달 수호자의 반지 (47억)
허리띠 : 동 카포티아 허리띠 ( 62레벨 달성 고 카포 반지를 동 카포로 확정 강화 이후 부위변환 )
투구 : 유 그리폰 -> 동 그리폰 확정 강화
갑옷 : 동 빨간코 (마그누스 보상)
장갑 : 유 베그 -> 동 베그 확정 강화
신발 : 유 우르곤 -> 동 우르곤 확정 강화
그리폰, 베그, 우르곤은 상황 보고 가격 낮은 부위만 정가할 것.
동 빨간코는 카프라스 개량 4단 줄 것. 카프라스 약 1000개 들어감.
수궁 이벤트 정리.
주 2회 아기 벨 잡기 / 주 1회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시합 참여.
운 좋으면 벨의 심장 나옴.
누베르 왜 잡음? = 가모스 심장 정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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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궁금한건 동 단델을 각무로 쓰고 유검별 주무기를 먼저 맞출 생각입니다. 이유는, 동 단델 카프 1단을 하면 유검별 각무랑 똑같다고 들어서 가성비적으로 괜찮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동단델로 최대한 돈을 아껴볼 생각인데 결국 단델 20단 갈거 아니면 유검에서 동검 망치 크론트는 각무부터 진행하는게 좋잖아요?
근데 이게 각성 캐릭터인데 주무기가 영향을 얼마나 끼치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주무기가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 싶으면 기존 계획처럼 유검별 주무기부터 구비하고 망치를 해볼텐데,
몬추공은 과거 패치로 크자카 주무기도 몬추공이 달려있고 그렇다 치면 동단델 유 크자카로 버티다가 동 쿠툼 크라툼(보조) 확정 강화하고,
그 돈을 악세로 땡겨서 (유 초승을 동 초승 확정치기) 최대한 시즌 졸업 땡겨놓은 다음에 별무덤이나 심층을 빨리 진입, 검별 각무를 정가쳐서 기간 안에 크론트, 망치트 하는게 좋은 것 같기도 하여 고민 중 입니다.
그리고 가하즈는 사람이 도적단마냥 드글드글 거려서 초승달 신전에서 파밍하는데 여기도 나름 시간 당 2~3억 나오는거 같아서, 여기서 사냥 중인데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켄타나 가하즈 가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밀실은 도적단이나 켄타 가는게 낫나요? 솔직히 돈 버는 법을 잘 모르겠어서 매번 헤딩 중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