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6 이후로 각성 세이지는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여 접었다가
2022/08/?? 전승 드라카니아 너프 이후 다시 각성 세이지로 돌아와서 거의 2개월 가량 하면서 느낀 점
우선 올해 2월에 비해
버프
1:1 콤보딜 상향 (기존에도 공셋으로 상대할 시에는 딜이 남았음)
전력투창의 판정 개선으로 소수전 및 다수전에서 딜링기 추가
* 10월 패치를 통한 교화의 딜 상향 + 단죄의 치확 상당 부분 복구
너프
1:1 견제기 및 압박 플레이 약화
2월 이전에는 섬광돌파와 신벌의 대리자를 통한 디버프를 묻혀가면서 일정 거리내에서 딜압박과 디버프를 겸하는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섬광돌파의 거리 감소 및 고저차 패치 + 잔류의 전방가드 삭제를 통한 견제 및 압박 플레이가 불가능해짐.
느낀 점
전반적으로 1:1이나 소수전 때쟁에서 세이지가 가지는 메리트는 적다라고 판단됨.
1:1 기준으로 할 경우 일방적인 딜교나 방어 cc기를 이용한 cc 싸움을 해야되지만
각성 세이지의 경우 방어 판정을 겸하는 cc기는 본 cc기 하나
(아토르의 기운 이후 아토마기아는 선행 스킬을 사용해야 하고 시전이 너무 길기에
사실상 자살기로 없다고 생각함)
반대로 전승 미스틱의 경우 슈아 경직인 웅늑 / 3초마다 전가 경직 넉다인 초호장 / 전가 띄우기의 마루오름
슈아 경직의 초전박살 / 찰진각 등을 사용하여 거의 풀 슈아 및 전가를 유지하면서 cc기를 걸어옴
해당 cc기를 걸어오는 와중에 빗장 섬전 잡기나 섬전 잡기를 통해 지구력 압박을 겸함
cc싸움이나 지구력 싸움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함을 느낄 수 밖에 없음.
소수쟁이나 때쟁에서도 크게 메리트를 가지지 못하는 듯
상대적으로 말랑말랑한 몸에 소수쟁이나 때쟁시 대체로 슈아 딜링기 겸 cc를 겸한 스킬을 돌리게 되는데
각성에 본 cc 1개 뿐이고 단죄와 여죄추궁을 제외한 안정적인 슈아나 전가 딜링이 없다고 봄
전반적인 방어 cc기 갯수를 줄이는 패치를 하거나
구전 방류의 슈아를 잔류사슬로 이동
솓힘에 전가 경직 or 기절
교화에 전가
쇄도에 지구력 감소
각성에 죽어도 해줄 수 없다하면
커세어도 시전중 전가 판정을 사용중으로 변경했듯이
비각에 대붕괴 or 도장 같은 스킬에 사용중 전가로 변경을 해줄 필요가 있다고 봄
이중 어느하나라도 패치를 해준다면 조금은 할만해지지 않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