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은 사당의 우두머리가 받는/가하는 피해량 비율은 각각 속성 90%, 캐릭터 10%의 공격력/방어력 능력치를 적용받습니다.
- 캐릭터의 공격력/방어력과 관련된 기술 특화 효과 및 버프 효과 또한 10%만 적용됩니다.
- 토벌 중에는 속성 공격에 의한 치명타만 표시됩니다. (기존 캐릭터 능력치에 의한 치명타는 적용은 되나 표시되지 않습니다.)
- 토벌 중에는 속성 공격에 대한 치명타 확률이 50%로 적용됩니다.
- 토벌 중에는 모든 상태이상에 대한 저항이 20%로 적용됩니다. (기존 캐릭터 능력치로 인해 상승한 저항 수치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룰이 공정하다고 생각하시는분 계십니까?
9대1은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치명타 확률이 50%로 고정된다는 말은
데미지의 90%를 차지하는 속성공격이 50%확률로 치명이터진다는 말입니다.
기존 캐릭터의 능력치에 의한 치명타는 적용이 되나 이는 데미지의 10%만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이제 드라카니아 스킬구성을 보시죠
전승의 이온을 소모하는 기술들. 이온쌓는것도 거지같은마당에 치명타 100%가아닌 50%로 데미지가 적용되어 딜이 박살이 납니다.
각성의 마룡기술들은 모든기술이 치명100%이지만 50%로 치명타가 적용되어 전체스킬의 반이 박살이 납니다.
드라카니아의 주력딜링기는 느리지만 강력한 딜이 컨샙인데 저거지같은 룰이 느리지만 반토막딜로 만들어버립니다.
샤이가 검은사당에서 강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단순히 샤이 하나둘셋이 pve에서 쌔서 그런게 아닙니다.
1타2타에서 치명0%짜리 기술을 강제로 50%를 맞춰주니 하나둘셋한번쓸때마다 마룡포효쓰는 딜만큼 나옵니다. 심지어 쿨타임 딜감소도없네?
워리어 찍차나 발키리 천창 등 치명타100%를 이용하는 캐릭터들이 사당에서 좋은성적을 낼수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샤이 끌어내리자는건 아니지만 이 거지같은 치명타룰이 검은사당에서 부조리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당의 특정 난이도를 모든캐릭터가 아무도 못깨고있으면 이런 불만이 없었겠지만 몇몇캐릭터들에 한에서 어둑시니 6재를 클리어할수있다는것 자체가 너무 그지같아서 글씁니다.
비약도핑으로 250트 가량 박아서 최대로 깍은 체력입니다. 클리어한 몇몇캐릭들은 사선에서 벗어나기만하면 패턴을 넘기는데 드카는 왜 이올도 똥꼬쑈하면서 잡아야하고 회오리 피하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해야하는가.. 칠재면 몰라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