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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짜 불쌍한 한국여자들,,ㅠㅠ

Feelosopher
댓글: 2 개
조회: 400
2015-09-11 23:11:33
한창 학창시절때는 남들보다 뒤쳐지지않을라고
남자들처럼 성적에 목메여 살다가

20대때 되면 우리나라가 지극히 외모지상주의 사회라는 걸 깨닿고 이뻐야 대우받는다는 강박에 시달려 모은돈 아니면 대출을 해서 성형수술을 합니다

남자친구를 사겨도 이쁜사람을 좋아하고
제일이상한게 취업을 하려해도 기업들은 이쁜 사람을 원하기 때문이죠 ㅡㅡ;

이쁜 여자만 대우하는 요상한 사회풍조 안에서 그렇게
몸매가꾸고 외모가꾸고 힘들게 번 돈 써가면서

30대까지 줄창 일만하다가
결혼을 하긴 해야되는데

요즘 남자들이 영 결혼을 할만한 여유가 없다보니
여자들도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되지요..

결혼 식잡고 혼수하고 집장만하는데 대출을 한다고해도 최소 1억이상은 들어가는데
둘이 합쳐도 많아봐야 5~6천

게다가 직장생활하다가 임신하면 회사에선 엄청싫어하죠
일하다 중간중간 병원가야되고 임신휴가도 줘야되고
임신하면 다른사람한태 피해준다고 생각하는 인식들..

결국 눈치보면서 혼자 이악물고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퇴직하는 많은 여성분들..

애는 1명 이상은 엄두도 못내고
결국 남은인생 전업주부로 살아야되는데

역시 남자들처럼 노후에대한 보장이 막막하고
이혼을 하던가 모은돈으로 사업을 하던가 선택하다가
쓸쓸하게 노년을 보내는..

불쌍타 불쌍해..ㅠㅠ

Lv0 Feelos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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