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쉽게 이해하자면 알바임. 계약직임. 계약이 아니더라도 말단of말단임 그 역할은 게임업계의 방패막이임. 애들을 통해서 항의 문의가 들어오니 아무것도 모르는 초딩들은 gm 욕을 함. 조금만 뭐가 어케 돌아가는지 알아도 회사랑 높으신분들 욕하지. gm은 불쌍할 뿐임. 메크로 답변 유저 입장에서는 짜증 뿐인데 이게 사실 인력부족상 어쩔수없음.
단순하게 계산하면 하루에 100건의 문의가 들어올 경우 한사람당 5분씩만 살펴봐도 500분. 근무시간 8시간 다채운거임.
그렇다고 GM이 버그문의만 보느냐? 그것도 아님. 게임내에 끼임이라던지하는 호출에 계속 모니터링해야하며. 게시판 도배 및 광고 같은 것도 지우고 관리해줘야함. 동시에 회사내에서 개발팀이나 운영팀 호출과 회의도 나가줘야하고. 3D업종중 최악임 차라리 게임 테스터를 했으면 했지.. 어릴적 만능의 권능을 가진 그런 이미지는 바람나오던시절 TRPG의 게임마스터의 잔해가 섞여있어서 그런것 뿐이니.
손놈들도 많은 마당에 그걸 하나하나 일일이 상대할수는 없는 일이지만 쥐엠의 답변은 잘못된건 사실임 이건 직원으로써 '손님 맞을래요?' 이라는 것과 똑같은 제재를 가하겠다는 말이니 이는 명백히 잘못된거임. 고객을 이해를 시켜야지 (협박과 나는 니 도와줄 생각은 없으니 계속 게기면 캐삭시킨다.)로 받아드릴 여지가 있는 답변은 gm일이 고달프더라도 이해못해주는 거임. 누구는 일안하고 노는가. 각자 일의 역할이 있는법임. 자기일 고달프고 힘들다고 짜증내는건 옳지못함. 차라리<; 자기내 선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며 보고는 했느나 위에서 아직까지 해결방안이 안내려왔으니 좀만더 기다려달라고와 똑같은 내용은 자제해달라고>한번만이라도 성의있게 보냈으면 550번이나 보내지는 않았겠지.. 그걸 또 무식하게 메크로만 돌리니 문제인거임 아니면 그냥 계속 메크로 쓰던지 했었어야했음. 나중에서나 말을 저렇게 해버리니
그걸 쉴드니 쉴드가 아니니 자기감정을 대입해서 문제를 보니까 이렇게 된거고. 무엇보다 gm자체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과 예전처럼 권능개쩐다고 믿는 머저리들을 gm으로 부려먹고있는 엔씨가 병신인거지.
블소하는 사람중 거미줄 문제 암살이랑 파티해봤으면 다아는 기본적인 문제인데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