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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1화★화병

콩노리개
댓글: 7 개
조회: 187
2014-09-12 16:56:35

 

자 10화까지 내용에선 아직 A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인지를 못하고있엇음..

 

일단 그걸 인지 못하고있다는 자체에도 화가났고..

 

난 결국 마음이 완전 돌아섰기에 헤어지자고 함

 

사실 장거리연애고 어려운부분이 많지만 나는 나름 현실적으로 계산하면서

 

약 2년정도만 죽엇다 깨어나면 A랑 같이 살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난 A에게도 "니도 2년만 뒤졋다 생각하고 돈 악착같이 모아"라고 했고..

 

그런 생각까지 들게 해준 애였는데 위의 스샷처럼

 

앞뒤안맞는 논리에 나는 이성을 잃고 말았지...

 

 

이미 저상태에선 카톡 및 연락처 사진 다 삭제했고 연락을 안할라햇는데 지금 우리가

 

좋게 헤어진게 아닌거임.. 근데 우리서버에 와서 활동을 하시겟다?

 

개소리 삐약삐약 ;;

 

그다음 혹시라도 문탈안하고 뻐팅길거같아서 문자로 보냇음...

 

 

그러니 저렇게 답장이 옴...

 

 

저거에 이성을 완전히 잃어서 전화를했고 결국 여자한텐 욕안하는 나의 신조를 져버리는 일까지 나왔음..

 

A는 당당하게 이야기 했음..

 

"오빠도 내가 그때 사진이야기 안했으면 계속 그랬을거 아님?"

 

 

비교할걸 비교해라.. 대가리에 똥만찬년아...

 

그리고 중요한건 서로가 상대에게 오픈을 했을때의 반응이 더 문제 아닐까>

 

나는 어쨋거나 저쩃거나 상대방 기분을 배려해서 나는 진심으로 사과했음..

 

근데?? A는 카톡으로 개는 친구고 여친 있음 원래 장난많이침..

 

 

이게 어느나라 법도입니까!!?

 

네?? 어느나라 법도냐고요!

 

 

진심으로 난 A가 근방에 살았으면 살인사건 저질렀을지도 모름..

 

 

이야기는 여기까지...

Lv86 콩노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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