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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어지는 행운. 그 끝은..

불량토꺵이
댓글: 4 개
조회: 946
2013-01-13 20:30:49

 오늘은 딱히 일도 없고 하니까.

 하루 짬내서 피시방에를 갔어요.

 

 오랫만에 만난 정하도. 잘 볶아서 한쪽구석에 던져놓고. 무신에게로.

 

 상처다!

 네네 냥이 지뢰나 받으세요. 쿵쿵.

 무신보패다.

 

 분노다!

 네네 덩쿨땅. 툭툭.

 어? 지팽이다. 무신보패다.

 슥슥. 266에 66 치명 13% 우올.

 

 가벼운맘으로 왔기에 어둠은 걍 패스하고 로비로 와서. 퀘 완료하고 혹시나 하고 다시 등산.

 

 정하도가 승부수를 툭. 갈았더니 알맹이가 툭.

......

 갑자기 손이 떨려왔어요.

 266을 갈았어요. 알맹이가 툭.

!!!!!!!!!!!!!!!!!!!!

 

 내개도 이런 행운이 있구나. 하며 일상인과 상담. 표정이 묘 하네요.

....

..

.

 270에 피해감소에 6, 5

이건 갈아도 알맹이 안줄텐데.. 흐규규..

 

 =_ㅠ... 280에 치확에 666 까지 바란건 무리수 였을까요...

 그냥 좋다가 만 이야기..

 

 음. 그래도 난 승부수 지팡이 좋아하니까 걍 이거 써야겠지요.

 

 파도263치확666을 먹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259승부수를 뽀갰었으니...

 

 더해서 냥이도 강해지니까. 그것에 의미를 두고.. ㅇ.ㅇ

Lv50 불량토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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