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개발팀에서는, 소환수의 직접 제어 빈도를 이전보다 낮추되 공격 효율은 유지하고, 소환사의 생존 행동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를 소환수에게 부여하는 방향으로 직업 운용 디자인을 개편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충격’ 등 소환수 사용 무공의 컨셉트를 재정의하고, 소환사 생존 무공 사용 시, 소환수에게도 추가 보호 효과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 충격의 개편

 

 

. ‘밤송이’ 무공과 연관 무공 수련을 개편하여 플레이 중 일정 조건이 만족되면 (예; 은신 중, 말벌 1/2초식 명중한 적 타깃팅 시 등) 쉽게 ‘밤송이’ 무공을 연계할 수 있도록 변경할 계획입니다.

 

 - 밤송이의 개편

 

이를 위하여 ‘우다다’ 무공의 사용 편의성 증대 및 효율 조정, ‘가시덩굴’ 무공에 조건부 큰 피해를 적용하는 신규 수련 초식 추가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다다의 개편

 

때리기’ 무공 및 일부 무공 수련 등 존재 의미가 약한 무공/수련은 과감히 제거하거나 다른 기능으로 대체하는 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때리기 삭제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