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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장미퀘를 하다 지쳐서 게시판이나 기웃기웃

o미니멜o
댓글: 3 개
조회: 485
2014-02-09 08:17:41

권사>린검사>기공사>검사>역사를 거쳐서 검사를 쭉 하다가 솬사를 키운지 어느덧 두달여가 지났네요.

 

저렙때는 소환사 답답해서 어떻게 키우지 싶었는데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가니..

 

완전 꿀잼! 허니잼!!! 이렇게 재밌는 직업이 있다니.+_+

 

어느덧 검사는 뒷전이 되버리고 소환사만 쭉 해왔는데

 

열심히 일퀘돌아서 모은 비전으로 장미비급을 구매해서 야심차게 퀘스트를 시작!!

 

 

다들 공감하시겠지만..장미,말벌(엄두도 안나는 말벌) 비급퀘스트 기획한사람 명치를 아주 쎄게 때려주고싶네요.

 

문파도없이 혼자 하고 있는터라 몇일동안 다른거 안하고 장미퀘만 지겹게 해와서 드디어 팔독모 8번만 더 잡음 끝이네요

 

10번밖에 안되서 쉽게 생각했더니 낙원대성 25번보다 더 빡신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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