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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 있었던 일기.txt

아이콘 레아틀
댓글: 6 개
조회: 350
2014-03-30 00:34:00

 

 

당사자분이나 관련된 분에게 허락받은건 아니지만! 왠지 안쓰면 제가 속터져 죽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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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람에서 대기를 타고 있는데 비탄4인을 가자는 러브콜이 왔어요.

 

그래서 카이람만 잡고 같이 가시죠! 라고 하고 파티를 받았는데 -러브콜 주신분은 린검, 다른 분은 기공.

                                                      참고로, 린검분과 기공분은 같은 문파

기공분께서 계속 툴툴 거리시는 거에요.

 

나는 던젼 잘 안가는 사람이다 - 퀘스트 보상 15금 따위 필요없고, 소지품에 4800금 있다 둥둥.

 

뭐..솔직히 비탄4인 바로 가야하는데 제가 카이람 곧 젠된다고 욕심부린건 맞으니깐 기분을 맞춰드렸죠.

 

사실 이때부터 살짝 심정이 꼬인건 맞긴 맞아요[..]

 

아니 명중 800에 비4 간다는 것도 이상하고,  던젼 파밍 해야하는 스펙주제에 무슨 부들부들 피꺼솟 피꺼솟

 

 

 

하여간 카이람을 잡고, 린검 기공 솬사[저] 대기를 하다가 린검분께서 솬사를 한분 더 데려왔는데

 

기공분께서 갑자기 나가봐야겠다 하시더니 나가신거에요.

 

뭐 이때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 뭐 일 있나보다-

 

문파채팅으로 '솬사가 2명이라서 나갔다' 라고 말을 했다는 거에요.

 

 

 

 

비탄4인에 솬사 2명이 그리 흔한 조합은 아니니깐 그려려니 하겠는데,

 

생각해보니깐, 같은 문파인 린검님도 있는데 핑계되고 파탈한게 자랑이라고 문파챗으로 말하는겤ㅋㅋㅋㅋ

 

그것도 린검님에게 따로 솬사가 2명이라서 부담되서 못간다 한 것도 아니곸ㅋㅋㅋ 린검님은 무슨 죄얔ㅋㅋ 

 

생각이 없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고요. 좀 소름끼쳤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비탄 4인은 잘 돌고 왔습니다 [..]  중간에 전기 나가고, 팅기고 난리부르스는 쳤지만.

Lv85 레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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