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도움됐음
내가 지금 바빠서 그런거고. 머릿속으로 행동 방향에 대해서는 생각끝났음.
비판하는 사람들은 상관없는데.
글 많으면 정보글 보러온사람이 불편하다니깐
저때문에 옹호글이나 댓글은 안달아도됨.
그리고 밑에 내가 돈많다는거 자랑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내가 저 말을 하게된 계기가
어떤사람이 인벤에서. 나 정보글올리고 오토글올리고 맨날 비추에 욕먹는거보고
딱 보니 착한데 멍청한 유형이라고
학교에서 왕따당하고도 선생에게 무시당하고 경찰에 신고할 생각 1도 못하는 사람같다고
그 노력으로 유튜브로 정보영상 올려서 부수입으로 적은돈이라도 벌라고
터모는 맨날 글올리는거보니 인벤직원이라고
"돈이라도 제대로 받고 저러는건지 아님 진짜 멍청하게 호구짓하며 뚜까맞고 지내는건지 노이해
나이라도 적으면 이해가겠는데 돈도 못버는 쿰척아재면 씹극혐"
이러길래
내가 돈없고 소심해서 인터넷에서나마 이렇게 활동하는건 아니고
내 스스로 취미활동이라고 생각하고 남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행동이겠거니 해서
길거리 담배꽁초 줍는거에 비유했던거고
35살에 차도없고 핸드폰도 중고폰이고. 비싼거 사고 그런거 즐기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모아놓은 돈이 있어서 내 명의로
월세주고 먹고살만한 아파트나(공동명의) 다른 묶여있는 재산들이
내것만 대출빼고 5억정도 있다고 한거임. 나 그렇게 불쌍한 사람 아니라는 뜻에서
그게 돈자랑이라고 생각했다면 어쩔수 없는거고.
내가 정보글이나 오토의심글 올리는 이유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 멀쩡히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최소한 옳지 않다라는 인식은 가져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고
내 스스로의 자기만족 때문인 부분도 있음
마지막으로 나때문에 옹호하는 글이나 댓글 안적어됨.
인벤사람들에게 내가 어떤생각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할껀지
정리되는대로 다 적을꺼고
돈가지고 전전긍긍 하지도않음.
회사도 내가 쉬고싶으면 중간에 빠져도됨. 내 위에 직급은 있지만.
사장이건 머건 내가 중간에 딴일 본다고 말한다고 짜증내거나 그럴수있는 사람도없음.
어차피 컴퓨터로 만지는게 절반이라 저녁에 집에서 작업해놓으면됨
내가 첨보는 사람 낯을 가리긴 하고. 게으르긴 하지만. 성질없고 소심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