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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실력없는 COC 다계정자의 일상.

살앳듯
댓글: 12 개
조회: 2152
추천: 20
2019-01-28 02:19:59






12홀캐릭 9개(영웅은 풀)  +  상황에따라 11,홀 10홀, 9홀 공권 다수 추가  (주로 클전때마다 공권수가 30개가량 됩니다.)



그냥 클전때마다 사용하는 공권은 많지만   실력은 더럽게 없는 COC유저 이야기입니다.



(콬창 일기입니다.)






12홀 완파가 너무나 힘듭니다. 방타는 죄다 높은애들... 맵은 또 왜이리 더러운지...



맵을 보고 있으면 그냥 벽을보고 있는기분입니다.



유명 유투버 분들의 영상을 보고 연구도 많이했지만... 길이 보이지않습니다.



12홀 공권만 18개인데...



5개쯤 쓰면 이미 멘탈은 가루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8공쯤 쓰면 이미  한강물 온도가 몇도인가 확인을합니다.



뇌종양을 앓는듯한 두통이 밀려옵니다.



될듯 말듯한 공격이 반복되면서 마음은 더 초조해지고



이후의 공격에선 유닛, 영웅, 마법을 즉완해서 공격을 가기 시작합니다.



벌써 수백개의 보석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그냥 완파 하나 하면 이 보석 하나도 안아까울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완파가 생각처럼 되지않아 뇌종양을 앓는듯한 두통이 심해집니다.



공권을 다 쓸때쯤... 뇌종양을 앓는듯한 두통이 사라집니다. 그냥 뇌가 사라진 느낌이 듭니다.



다시는 COC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클전 공권을 다 썼으니 파밍할 유닛을 눌러놔야하는데



어짜피 다시는 COC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니 유닛도 누르지 않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전에 습관적으로 파밍한번 하러 COC에 접속합니다.



어제 파밍유닛을 눌러놓지 않았습니다. 파밍을할수가 없습니다.



COC를 다시는 접속하지 않겠다고한 저의 다짐을 확고히하며 출근합니다.







퇴근 후...



"그래.. 12홀  완파 3개라도 한게 어디야."



라며 자조섞인 한숨과 함께



파밍을합니다.






Lv59 살앳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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