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비스 관련 물체"가 제일 중요합니다
검은사막에서 블랙스톤에 해당하는거죠
(검은사막도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강력한 물체인 블랙스톤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기나긴 정치적 싸움과 전쟁에 관한 이야기 거든요)
뷹사에서 등장하는 모든 초자연적인 힘의 근원이
바로 어비스 아티펙트입니다.
보통 다른 게임에서도 그런 컨셉은 등장하니까요
( ex. P의 거짓에서 인형이 움직이는 힘)
뷹은사막에서 어비스아티펙트는, 현실로치자면 석유같은겁니다
뷹은사막 세계에선 훨씬 더 귀하고, 더 강력한 힘을 내는 석유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게 기본 컨셉입니다
원래 어비스의 힘은 하늘에서만 존재해야 하는 힘인데(신적인 힘 과 같은 의미, 그리고 그 하늘이 어비스 세계)
이유는 모르지만 하늘세계와 인간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어비스 파편(ex어비스 아티펙트)이 지상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힘이 악한자의 손에 들어가냐 강한자의 손에 들어가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지죠
그것을 악한자가 나쁘게 활용하지 않게 하려고 어비스 세계와 지안이 함께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던거 같아요
그 힘을 탐냈던 검은곰세력이 어비스의 힘을 차지 하기위해 페일룬에서 반란을 일으켜서
지안과 회색갈기들+클리프를 죽이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묘르딘이 2페이즈부터 이상한 힘을 내는것도 어비스 때문)
검은곰 배후에 수도 데메니스의 인물이 관련된거 같구요
(엔딩을 못봐서 정확히 모름)
비현실적인 기술과 강화, 스킬 등등이 전부 어비스의 힘에서 유래되는거죠
아무튼 어비스의 힘을 차지하려는 세력들의 이권다툼이
붉은사막의 모든 정치적 문제의 시발점이자 근원입니다.
그럼 어비스의 힘이 뭐냐??
그건 모릅니다 그냥 신적인 물질인거죠(기본컨셉)
시작컨셉이니까 수학으로 치자면 "정의"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려야 하는부분
이거 까지 걸고 넘어지면 모든 판타지 영화 게임 소설이
다 스토리 개연성이 사라집니다
초월적인 힘을 가진 물체, 원래는 인간세계에 없어야 하는 물체 이것이 모든 스토리의 시작입니다
(어비스 아티펙트=어비스물체)
클리프도 그걸로 자신과 장비를 강화 하죠
그걸로 강화된 적들이 세상을 나쁘게 만드는걸 막고 상대하면서 싸우는거죠
(어비스로 강해진 대표적인 적대세력이 검은곰, 승냥이, 리드데빌, 양아치 카일록 등등)
그 큰틀이 기본, 그 안에서 일어나는, 또는 파생되는, 자잘한 인간세상의 다양한 에피소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