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중간 결론 낸다.

트윌라잇
댓글: 52 개
조회: 910
2019-05-04 21:21:52

일단 야기 해보면, 내 컷트라인이 낮은것은 사실이고 널널한것도 사실임.


여기에 하나 확실히 하고 넘어갈 것은 난 전문가가 아니고 수치에 대해서 빠삭하게 계산하고 있는것도 아님.

조회수도 다 죽어가는 게시판에서 글자로 자료를 비교하는 것 보단. 차라리 길드에서 템귀를 상대로 물어보고 배우는 것 만큼 확실한 것도 없음. 실제로 내 주장은 직접 경험보다는 이런 관계와 조언 그리고 배운것을 기반으로함.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정도 전제하겠음.


실제 이 일의 발단은 본 작성자가 할렘 에픽에 유니크 마부를 강요하며 게임상 정공들에게 인신 공격을 당했을때

게시판에 개인적인 감정 해우소로 글을 쓴것이 시작이다.

솔직히 뜨거운 감자가 될줄은 몰랐다.


하지만 여기에 매너 마부요소? 상하의 할렘 국민마부 효율을 생각하면, 최소 할렘픽도 효율 무시하고 모이는것만 바로 입고 테이 빠르게 보내는 것을 추천하는 대세를 생각해서 결론내도 딱히 유의미한 결론을 낼 수는 없는것은 자명해 보인다.

이건 팩트다.


https://www.fmkorea.com/1440755625


최소한 여기에 의미를 부여할려고 하면 유니크 마부정도는 해야함. 하지만 테이베르스 장비도 아닌데 할렘에 상하의에 유니크 마부를 한다고? 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특히나 부계정육성 단계에 있어서는 이런 과한 투자는 의문이듬. 최소한 보기좋으라는 의미지


테이베르스에서 부각되시 시작한 마부의 중요성은. 전부 다 속성강화다.

꼬우면 파장을 잡고, 사람을 모집하고, 파장이면,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만 받는다. 이게 정답인거다.

실제로 속성강화 마부로 도배만 해도, 테이베르스는 어렵지 않게 받아준다. 상하의는 실제 게시판에서 이론적으로 떠드는 것 만큼 ㅈ도 상관이 없는것이다.


끼리끼리 모여 가기보단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 가는거고 사람들 받는것은 파티장 개개인의 재량인 것이지

이론으로 딱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아무리 수치를 비교해가며 옳고 그름에 대한 설전을 떠든다 한들. 실제로 옳고 그름은 없는것이다.

오늘도 상하이 마부 없고 할렘 속강마부에 효율 똥망 할렘 조합으로 사건 사고없이 테이 잘 다녀왔다.

사실이 이렇고 현실인데 뭐 어쩌랴.



결론: 이론이 뭐가 뛰어나고 뭐가 어찌되엇건 모든것은 매너의 문제가 아닌 파티장 재량. , 여기에 대해서 셋팅에 대해 뭐라 할 수는 없음.


그러니까 다른사람 셋팅보고 심각한게 아니라면 훈수질은 하지말고 내버려둬라.


Lv62 트윌라잇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