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언플러들의 놀이터.
하고싶은 말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글의 목적부터 생각하시고 쓰세요.
콕 집어 말하긴 뭐하지만... 누구누구의 글이 관심 구걸용으로 보이네요.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잡글보다는 주장이랑 논지좀 정확히 밝혀 주세요.
예를 드는건 정확히 밝혔는데도 이해를 못할 때 하는 거죠.(아무대나 난사하시면 이해하고 있던 사람도 미궁에 빠집니다.)
그러다가 서로 비난.
질문. 글 왜 씁니까...?
1. 관심구걸
2. 대항하면서 심심해서
3. 정당화(부정적 의미로 쓴게 아닙니다. 싸우시는 양쪽 다...)
4. 이간질
5. 복합적
지금 적힌 글들이 하도 어지럽고 난잡해서 제가 정확히 파악했는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주 요지는 '대해전 무산'. 먼저... 주된 주제 위주로 정리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게시판 글 순서와는 조금 다를수도 있습니다.
-> 공적 쌓을 기회를 잃었다. (피해자 발생:타국적의 기회까지 박탈하는것은 옳지 않다.)
-> 개인적인 선택을 막을 권한은 없다.(중간에 이런저런 논의가 있었지만 제가 보기에 가장 그럴듯한 답변)
-> 그래도 해명은 해야 할 것이 아닌가? (여기서도 또 개념이 0에 수렴하는 메멘토가... 대화는 쌍방소통입니다...)
-> 유저수가 적고, 국가 동맹항 유지를 위해서이다. (여기서 멈춰 계시면서 메멘토 하시는분 아직 계시구요...)
-> 자신(국)의 이익을 위해 다른 유저들의 기회를 박탈할 권리가 있는가?
-> 제가 못본건지는 몰라도 적당한 답변이 안보이네요...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입니다. 우선 제가 한가지 집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지켜본다'라는 투표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투표를 했는지 여부입니다. 전수조사가 아니니 잘못알고 투표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번 대해전 무효화가 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투표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이부분은 뭐... 어떻게 증명하기도 힘들겠네요. 패스.)
기본적으로 이 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분은 이해관계자 입니다. 자신의 권리가 침해 당했기 때문이죠. 관계없는 사람이 문제를 제기할 경우 '도덕성'에 대해 문제를 거는거죠. 아주 오랜 옛날 이런 고민을 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경우에 '정당방위'라고 하면서 대부분의 경우는 인정해 줍니다.] 즉 마땅히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관례상) 문론 사과를 한다면 좀더 인격적으로 높게 평가 받을수는 있겠죠.
ex)
[가정-일본군사력이 한국에 비해 월등하다.]
☆ 이해 당사자의 예.
일본이 한국하고 전쟁 한번 하자 했는데. 한국이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이 내가 참전해서 최강대국 입지를 더 굳힐 수도 있고 무기도 팔아먹을 수도 있는데 누구 마음대로 전쟁을 거절하냐.
☆ 그 외
자국의 손해가 생길건 알지만, 전쟁을 거절함으로 인해서 미국이 손해를 볼텐데 넌 양심도 없느냐?
뭔가 어색하실겁니다. 저도 어색해서 적었습니다. 글들이 난잡해서 못알아 차린분도 계실거고 알아차렸는데 그냥 웃어 넘기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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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쓰고나니 왠지 이니벌이 같네요... 매번 '작성완료'버튼 누르기 직전에 회의가 드는건 저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