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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서 성자주석지팡이 판매외침했던 장본인입니다.

심연의나락
댓글: 39 개
조회: 1563
2007-11-22 03:16:54
몇몇 잉글 유저가 거기에 대해 상당히 불만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길드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저에게 관심이 많으신 분 같군요.

제 입장에서 한마디 써봅니다.

1년 대항을 쉬는 동안 현 셀레네섭 구 가이아섭에서 잉글 캐릭으로 대항을 해오다 유해와 언플러, 악플러에 지쳐 아무생각없이 하는 와우를 했었습니다.

와우를 하는 동안 새로운 인연도 있었고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지만 반복적인 사냥으로 인해 나중에는 뚜렷한 의식없이 접하고 종료할때까지 낚시만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대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당시는 아직 에이레네 섭이 열리기 전이었기 때문에 가이아섭에서 새로 캐릭을 키워서 겜을 했었습니다.

한달이 지난 즈음 에이레네 섭이 열렸고, 섭이 열린 날 오후 퇴근하고 돌아와 접하면서 네델 모험가 캐릭인 "히페리온"과 잉글 상인 "디오티마"를 만들었습니다. 가까운 국가 이면서도 바사로 돌아댕기기 너무 힘들어서 셀레네 섭 캐릭을 주로 하면서 하루 1시간 정도 에이레네섭을 운영했습니다.

주 캐릭을 모험가 캐릭으로 정한 이유는 이동의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2개의 국가로 겜을 하는 것이 어려워 잉글 상인 캐릭을 지우고 네덜 상인 캐릭인 "알마무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셀레네섭은 전혀 출입하지 않고 에이레네 섭에서만 겜일 하게 된 시간입니다. 이때가 섭 열리고 2주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 네덜 방적상을 하면 예비돛 제작으로 돈을 벌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기 때문입니다. 잉글 캐릭으로 예비돛 만드는 것은 그만큼의 시간 손해가 있기때문에 부캐는 네덜 방적상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예비돛 제작으로 푸카와 워릭코그를 살 돈및 렙을 만든 이후는 상인보다는 모험위주로 게임을 하게 됩니다.

모험은 역시 미술 지도복사가 주종을 이루게 됩니다. 렙이 좀더 올라 소형카락과 수송용카락을 타게 되었을 시기정도에 조선 스킬을 배우기 위해 군인으로 전직하게 됩니다. 이때, 정말 힘들게 군인으로 전직했습니다. 당시, 백병 군인 이셨던 분이 전직퀘를 공유해 주셔서 힘들지만 군인으로 전직합니다.

조선 배우기 위한 군 7렙를 올린 이후에도 수리 랭이 안되서 부캐를 이용한 수리 랭작에 들어갑니다. 당시 팔마앞바다에서 작업했기 때문에 보신분도 계실껍니다. 모의전으로 했으니까요..

수리 3랭 올린 이후 부캐랑 같이 조선을 배웠습니다. 이후로는 조선 랭크 올리기 위해서 리스본과 암스 왕복 하면서 발주서 퀘를 주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조선공 전직을 위해 고고학 랭작을 하게 됩니다. 전술 부스터를 구하기 위해서 고고학을 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알렉산더대왕의 갑옷 퀘 띄우기 까지 아르긴 남쪽은 가보지도 않았습니다. 이때, 돈을 벌기 위해서 한 것이라고는 역시 반복 퀘스트로 구한 발주서와 알선서 판매였습니다. 조선으로 나오는 투신서도 판매하면서 돈을 모았던 것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의 갑옷을 구할 때 제 명성의 합은 4만이었고, 부캐도 약 3만 정도 되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인도 캘리컷에 입항하게 된 것입니다.

알렉갑 구하고 바로 그동안 모았던 알선서 찢어서 최신의 전술 띄웠고, 풀파로 2번 반복해서 전직증을 구했습니다. 이후 조선공 전직으로 조선을 시작했으나 중도에 지겨워서 포기하게 됩니다. 아직까지 조선은 미미한 정도고 부캐랑 본캐 모두 이고르 조선+1은 띄웠습니다.

앞에서 발주서와 알선서 판매로 돈 벌었다고 썼는데 시세가 조금 높게 형성 되있어 돈이 좀 되었습니다. 낮가름이 심해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원래 잘 안파는 성격이었고, 셀레네섭에서 잉글로 했기 때문에 잉글 유저나 네덜 유저에게 주로 판매를 했습니다. 리스본 들렀을때, 잉글 유저나 네덜 유저가 발주서 구한다면 잔량 확인해보고 최대한 팔아주려고 노력했던 시기가 이때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길드는 명성되고 돈이 되었을 때 바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언제쯤 만들었는지는 모르겠고요. 만들면서 길드에 얽매이는 것이 싫었기 때문에 5계정을 풀로 돌려 제 부캐들로 다 채워서 길드 매장 이용할수 있게했습니다.

이후 자유롭게 길드매장 이용하실분이나 창고 이용하실분을 위해 자유롭게 길드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여기까지 쓰면서 동맹항 얘기를 안 쓴거는 동맹항을 제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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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봉제를 하기 위해 오슬로와 주조 올리기 위해 함부에 며칠 이용했던 것 빼고는 동맹항의 이점을 거의 살려 보지 않았습니다.

상인부캐 알마무드의 거래 스킬을 봐도 섬유거래 7랭이 가장 높은 스킬입니다. 더 높은 거 해봤자 조선 스킬입니다.
거래를 위한 상인이 아니라 모험할때 놀지 않고 교역하는 수준의 상인 캐릭입니다.

그러다 칙명을 하게 되었고, 중남미 칙명 처음에는 혼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먼저 다가서서 말을 거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몇몇분 빼고는 얘기도 안하고 다녔습니다. 한동안 용무중 설정하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상태설정에 <구걸자차단>으로 쓴 것이 초보에게 도움을 줄수는 있어도 구걸하는 사람은 안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2개의 캐릭을 만들고 시작을 했지만 도우미가 없어 처음 받은 2000+2000 두캇으로 현재의 캐릭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초반에 고생하면서 키워야 적응하기도 쉬워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맹항에 대한 관심도 없었던 것이 언젠가 보니 북해가 다 네덜 동맹이더군요.. 저는 누군가가 다 투자한 것인줄 알았습니다. 시스템에서 한 것인 줄도 몰랐고, 1년의 공백으로 인해 새로워진 대항에 적응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조인트빌드에 대한 공부하면서 슬루프 건조만 떠라는 생각을 했고, 슬루프 건조가 뜨기전에 공예, 주조, 봉제 랭크 맞추는 선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리스본에 슬루프 건조가 뜨는 날은 워낙 바쁜 하루였기 때문에 그 다음날 슬루프를 건조했고 몇몇 친구분들과 슬루프를 건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가는 중 잉글에서 오슬로와 함부르크에 공투가 들어오게 되었고 우선 제가 소지한 5천만을 투자해 함부에 국기 바꾸고 다지기는 다른 분께 맡기기도 했습니다.

이와중에 에습이 캘커타 공습으로 자금 소모가 많아 잉글에서는 자금 축적에 들어간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이시점부터 제 캐릭 차단목록에 잉글유저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제 차단목록에 있는지는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이유는 말을 섞기 싫다는 뜻이 들어있습니다. 인벤에 글을 쓰기보다는 눈팅을 주로해왔는데, 심각하게 언플하시는 분이라고 제가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글에 대해서 해석하기 나름이 될수 있겠지만, 정도를 넘어서는 반응 보이는 분도 캐릭명을 찾아내서 차단목록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RPG를 하면서 역활에 중점을 두는 것은 좋으나 도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네델에 있으면서 역활에 빠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애착이 처음에 없었더라도 그 생활에 젖어들게 되면 역활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라면 수긍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무가내식으로 뭐가 잘못된 것인지를 판단하지 못하고 악플을 달게되면 더이상 상종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번 투자때 네델저렙유저가 동맹항이 공격당했다고 했을때 찾아오겠다고 글을 쓴것이 뭐가 잘 못된 것입니까? 글의 해석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떡구님에 대해서는 사과를 할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하고 제글을 읽고 다른 국가를 선택했다는 Notte님이나 지금은 기억안나는 몇몇 악플러에게는 사과할수가 없던 것입니다.

그당시 제 귓말 친구분중에는 키우던 잉글캐릭을 삭제까지하고 다른 국적을 선택하신분도 있었습니다. 자세한 속사정까지 들었지만 Notte님이 겪었던 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느정도 세력 판도가 정해진 상황에서도 북해에는 잉글 국기가 여럿보였습니다. 잠수타시는 네델 유저분들이 많고 신규 유저가 늘어나는 시점에 네델 유저수가 줄어들면서 어차피 소국을 가게되는 것은 그리 관심꺼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몇몇 잉글유저(누군지 대강 알고 있고 몇몇이 아닐수도 있습니다)가 북해의 동맹항 모두 가져가면서 몇군데 투자했다고 바로 가져가더군요. 몇번 대화를 시도해봤으니 대꾸도 안했고요.. 그때 제 느낌은 적국입니다. 이후 돌아오는 길에 성자주석지팡이를 캐게 되었고, 적국에게 팔아야할 것이냐를 고민하다가 잉글은 천만, 타국적 2백만이라는 판매 외치기를 한 것입니다.

이글을 쓴 이후 인벤에는 더이상 들어오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뒤를 삭제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항겜을 하더라도 당분간 용무중입니다. 대해전 물론 참가 안합니다. 현재 제 심정으로서는 잉글과 관계되는 모든 것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네델 유저분들도 당분간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접하게 되더라도 용무중으로 설정되어있을 것입니다.
혼자 팩키지겜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모험을 하는데 필요한 스킬은 다 갖췄고 거래랭 공유를 위한 파티는 거의 없었던 저로서는 섬유 7랭으로 캘커타에서 3발찢으면서 벨벳도 수없이 찍었습니다. 보석상이 섬유 7랭이면 거래랭 올리기는 틀린 얘기입니다. 그래도 남에게 아쉬운 소리하기 싫어 파티해달라는 얘기도 안했습니다. 조선 스킬과 모험하면서 짬짬히 벌어둔 발주서 찢으면서 혼자 겜할 생각입니다.

중이 절 싫으면 떠나면 되는 것이죠. 절이 중을 떠날수는 없습니다.
유해없는 섭이 또 있다면 거기로 옮겨서 캐릭 새로 키워도 되지만 떠날 곳이 없군요.. 그냥 귀 막고 살렵니다.

열심히 고생하시는 유저 여러분 RPG에 너무 빠져서 자기 본분을 잃어 버리지 맙시다.

Lv8 심연의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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