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인벤 에이레네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미국과 포르투칼

제국을위하여
댓글: 12 개
조회: 885
2009-05-10 13:58:20
미국은 90년대의 구소련 붕괴이후, 세계질서를 지배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가입니다.
그들은 70년대 구소련을 중동에서 몰아내고자 아프가니스탄의 빈라덴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들은 석유를 얻고자 사우디아라비아를 배경으로 하는 걸프전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이라크의 지배력을 강화하고자 이라크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마치 딴세상 이야기 같지 않습니까?
잠시 시선을 국내로 옮겨보겠습니다.

그들은 국내의 자동차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슈퍼301조라는 미국 국내법으로
한국 자동차 수입에 대한 폭탄관세를 부과하였습니다.
미국에서조차도 규모가 큰 무기수입국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푸대접을 받습니다.
미국의 친구라고 한다지만, 주한미군이 법죄를 저지를시, 국내법에 의한 처벌이 아닌
미군형법에 의한 처벌을 받습니다.
최근에 가장 가슴에 와닫는 예로 쇠고기 수출건이 있겠습니다.

오만한 미국에게 한국은 WTO제소와 같은
정말 소극적인 방법으로 저항만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항구의 돈과 상권은 포르투칼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왕 입니다.

그들의 '적'은 서버의 '적' 이 됩니다.
그들의 목표는 서버의 목표가 됩니다.
그들의 말은 곧 법이 됩니다.



미국과 포르투칼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현실세계를 반영한 게임, 대항해시대.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네요.


"당신네들의 플레이가 곧 법이 됩니다."


네. 저는 찌질이 입니다.
네. 저는 언플러 업니다.
네. 저는 소설을 씁니다.

가장 찌질한 소원인 "세계평화"를 진심으로 바라는 직장인중 한명 입니다.

Lv2 제국을위하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