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인벤 에이레네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Luterino 보시요

purnbada
댓글: 70 개
조회: 1340
2009-06-18 18:02:01
Luterino:
"가르침 드릴건 없구요
신경 써서 그정도면 신경 안쓰면 얼마나 할지 참 무서운 분이군요.
까고 싶으면 까십시오 그건 님 자유지요. "


며칠동안 고민해서 나온 리플이 이겁니까?
누가 무서운 사람인 줄 모르겠네요?

님이 제게 던지셨던 말씀,

Luterino:
"어떠한 경위로든 지금 님의 행위는 전혀 신사답지 못하며,
정말 찌질합니다. 말꼬리잡고 늘어지기, 논쟁에 빗나간 말로 사람 심기 흐뜨려놓기
전형적인 말싸움할때 태도네요"

이건 전형적인 누굴 매장할 때 쓰는, 매장모드 발언입니다.
제말이 더 무섭나요?
님말이 더 무섭나요?



- 이전에 있었던 글 리플 발췌
[Luterino]

purnbada//
어떠한 경위로든 지금 님의 행위는 전혀 신사답지 못하며,
정말 찌질합니다. 말꼬리잡고 늘어지기, 논쟁에 빗나간 말로 사람 심기 흐뜨려놓기
전형적인 말싸움할때 태도네요

제가 보기에 로한님 대응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어제오늘 일진이 더럽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purnbada]

Luterino/
이 사람 보게나,
양비론도 내가 한소리 할판인데 이건 뭐여?

ㅎ 예를한번 들어보시죠.

"말꼬리잡고 늘어지기"
"논쟁에서 빗나간 말로 사람 심기 흐뜨려놓기"

내 딴은 이런 시비가 안나오게 신경을 쓴다고 썼는데
님의 눈에는 그게 다 보였나보군요.
한번 가르침을 받아봅시다.

일방적으로 로한이를 편들고 님이 얼마나 떳떳하나 봅시다.
"제가 보기에 로한님 대응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어제오늘 일진이 더럽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이런 글을 왜 써요.
양비론이면 빠져나갈 구멍이 있겠지만
같이 피박쓰자고 덤비는 꼴이네요.

[Luterino]
purnbada//
가르침 드릴건 없구요
신경 써서 그정도면 신경 안쓰면 얼마나 할지 참 무서운 분이군요.
까고 싶으면 까십시오 그건 님 자유지요.

Lv16 purnbada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