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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재촉하면 주방장이 침 뱉어요 ^^

교토삼굴
댓글: 6 개
조회: 920
추천: 1
2009-07-20 14:35:45
캘리에서 상클 강화 조선공을 찾으시길래 해 드렸습니다. (16랭..)

캘리컷에는 농장 도구 보충할 일이 있어서 잠시 들른거였지요.. 그래서 지금 걸고 농장을 다녀올건데 상관없냐고 여쭤본 다음에 일당 20만+ 건조비로 합의보고 제작해드렸습니다. 농장에서 도구 보충하고 생산물 변경하는 시간이래봤자 1-2분일테지만, 조선공이 앞바다에 안 떠있으면 아무래도 불안하실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양해구한거였죠.

상클 2강, 3강은 각각 25분씩 걸립니다. 미리 말씀드렸고.. 인벤이나 미르를 아시는 분이셨기에 미리 찾아보신것 같더군요.
근데 강화하는 도중 아직 멀었어요? 라고 세번 물어보셔거 참 기분이 거시기 했습니다. 그때마다 몇분 남았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50분 되던 타임에 또 물어보시길래 그 뒤로 대답않고 배주고 돈받고 그냥 돌아서버렸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적절한 대처 방법은 아녔던 같습니다. 웃으면서.. 제목에 쓴 말을 해드렸으면 차라리 나았을 것을 말이죠..

거래하고 인사도 안한 저도 마찬가지라 그분과 잘잘못을 가리긴 그렇네요.
서로 기분 좋게 게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v2 교토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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