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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에이레네 국사!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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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개
조회: 1307
추천: 3
2011-04-08 23:28:22

제 1편 태초에 에이레네라는 서버가 존재했으니 그 중 으뜸은 프랑스였더라

 

태초엔 서버에 의장단이라는 개념이 엄섰서요.

 

그래서 각 단일길드의 길마들이 모여서 그냥 이야기나 주고받던 시절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에습 vs 프랑스가 전쟁이 터졌어요!

 

귀금항구 아비장-세조를 양보할 수 없는 양국간의 전쟁은 엄청난 자금을 쏟아붓게 만들었죠.

 

본 필자도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아비장-세조에 투자를 하였답니다. (제 당시 국적은 에습이었어요.)

 

초반전엔 에습이 우세였어요. 아 역시 에습은 강하구나! 하였죠.

 

그른데 학업때문에 잠깐 안들어온사이 무슨일인지 무적함대길드가 해체되고 길마였던 디바인OOO님과

 

정확한 아뒤는 기억나지 않고 애칭으로 햄볶님으로 불리던 사람들과 몇몇 에습인( 몇몇 에습인이라고 쓰고

대다수의 무적함대길드원이라고 읽습니다. 대부분이 프랑으로 함께 넘어가셨던걸로 기억나네요.)

 

이 프랑으로 가버렸어요. ㅠㅠ 아~ 왜 넘어갔는지 기억 났어요. 동남아가 처음 나왔을때 프랑이 1등으로

 

칙명을 하고 육메를 펐던거로 기억나네요.

 

막.. 욕하고 넘어갔다고 하는데 당시 미접상태였던지라 잘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학업땜에 잠시 뜸하던 시절엔 에습이 압도적으로 발리던 시절이였서요. 왜냐하면

 

마산OOO님 별칭 현질아가씨님께서 월급을 털어서 현질해서 에습을 발라주셨더래요.

 

하여튼 에습의 외교라인? 투자라인? 이 무너지면서 에습이 긴 수렁으로 빠지려할때 아뒤가 기억나지 않지만

 

에습의 용자님이 나타나셨죠. 사분오열된 에습을 긴~ 손과 다리로 감싸 안으시고 힘을 기른 뒤 다시 프랑과의

 

일전을 시작합니다. 사실 다시라고 하기는 뭐해요. 에습이 압도적으로 밀리고있긴했지만 간간히 깃이 도는등

 

국지전은 있었거든요? ㅎㅎ 하지만...... 대다수의 프랑으로 넘어가버린 에습대상인들과 애초에 프랑이었던

 

프랑 거상들의 힘은 정말 대단했어요. 에습을 압도적으로 이겨버리고 베네치아의 앞마당인 안코나까지 점령을

 

해버렸거든요. 카사블랑카도 건드렸던거로 기억나니.. 말 다한거죠 ㅎㅎ

 

이에 빡친 폴투와 베네치아 그리고 발리던 에습이 그 유명한 3국 동맹을 체결합니다.

 

'우리 힘을 합쳐 프랑을 이겨봅시다!'  를 베네깃으로 외치던 그때가 참 그립네요. (네, 에습이 와해되던시절 저는

베네로 망명했더랍니다 ㅎㅎ)

 

제 1장 태초에 에이레네라는 서버가 존재했으니 그 중 으뜸은 프랑스였더라

 

를 마칩니다.  제 2편은 반응 좋으면 올리던가 말던가 할게요 ..

 

PS. 현존하는 세비야의 무적함대길드는

본 글의 무적함대 길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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