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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훑어본 현재 전쟁의 포인트..(폴vs에습)

아이콘 마법부여
댓글: 14 개
조회: 1351
추천: 8
2011-05-03 12:24:20

1. 전쟁의 이유..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프랑스국적 폴투투자자늘푸른님?은  그냥 양념이면서 구실이고  프랑입장에서도 에습입장에서도 아주 환영할만하겠지만.. 폴투입장에서는 싫어라 할수 밖에 없을  미묘한 위치를 가진 거상이신듯..

 

폴투와 에습과의 전쟁은 저런 개인투자같은 소소한이유때문이 아님..  에습이 프랑스를 점령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폴투와 싸워볼만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거임..  마침 잉글쪽의 로비같은것도 있었을테고 + 로  잉글이 폴투를 우세하게 공격하는걸 목격했으니..  막연한 폴투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버렸음..  그렇다면 에습이 폴투를 쳐서 이긴다면 그야말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게 됨..   더군다난 서버3위국가인 잉글과 폴투는 이미 양립할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어있고   폴투는 힘이 빠진대다가 에습은 욱일승천기세임..   이상황에서  에습이 폴투를 공격하지 않는다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 될수 밖에 없음..

 

결국  폴vs 에습간의 전쟁은   프랑을 흡수하여 강력해진 에습이 초강국으로 가기 위한  시간적 흐름의 대세일뿐임..  폴투역시 과거의 폴투같지 않은지라   2위+3위 국가로  1위국가를 공격한다는것은 어찌보면 바람직한일이기도함.. 하지만 의외로 폴투가 예전같지 않고..  잉글 +에습이 강력한게 특이사항인듯..    어째든 전쟁의 주도권은 에습이 쥐고 있으며 폴투는 전쟁을 막아보려고 하지만.. 어짜피 자국의 이익에 관련된 대세적인 전쟁이라  피할수는 없을듯..   과연   폴투가  에+잉을 꺽고 1국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완전히 패망하느냐의 위기상황에 놓여 있다고 봐도됨..   솔찍히 현재 상황으로서는  폴투가 열세라고 밖에 못느끼겠음..

 

 

 

 

 

 

2. 현재 전쟁당사국의 입장

1. 폴투  =  기득권유지하기위해서 에습과의 전쟁을 최대한 회피하려고 하겠지만 피할수 없을것이라봄

 

2. 에습  =  최강국으로 가기위해 결국은 넘어야할 산이던 폴투가 잉글과의 장기전으로 약해진모습? 또는 실제로 약해진것을 보고 최고의 기회로 삼고  영국과 협력하여 폴투를 공격하기로 작심함..  솔찍히 에습 중랩정도 유저만 되더라도 당연히 폴투를 공격하고 싶은 욕심이 생길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건 이기던 지던 국가통합이라는 부분에서 에습에게 어쨋거나 대득이 나올수 밖에 없는 전쟁임..   이기면 폴투땅 다 뺏는것이고.. 져도 잉글의 지원속에 국가통합 + 최소한 프랑과 싸울때보다는 많은 것을 남기게 될테니...

 

3. 잉글 =  원래 폴투와 잉글은 불구지천의 원수급일수 밖에 없는 역사가 있고  발주서패치이후 폴투쇄약을 틈타 강력한 공격을 구사하는 중에   에습이라는 거대한 동지까지 만난케이스가 되겠음..   폴투에 복수뿐만아니라 이후 전쟁승패에 따라 최소2국까지 노려볼만한 상황이 나올것으로 기대하는듯..

 

4. 프랑  =  에습의 강력한 점령속에 완전 절망상태에 가까웠지만..  어찌됬건 폴투라는 강력한 우군을 확보하게됨.. 어쨰든 현재보다 나빠질게 없는 상황에서  혹시라도  폴+프가 이기게 되면 상당한 이익이 기대될뿐아니라  지더라도 잃을게 없는 상황..

 

 

 

 

3. 중립국들의 입장

1. 베네 -   에습에 대한 악감정과  전통적 폴투의 우방국으로서 간보기를 하는중..  쉽게 참전하기 어렵지만 참전한다고 해도 잃을게 더 많고 이겨도 얻을건 거의 없는상황..  거기에 참전할 전력도 충분하지 못할뿐아니라..  에습편을 들경우 폴투에게   폴투편을 들경우 에습에게 가장먼저 집중공격을 당할수 밖에 없는 입장에 놓여있음..    네덜과의 싸움은 외항만 뺏기지만.. 에습과의 싸움은 내항까지 다 털릴수 밖에 없다는 점이 쉽게 폴투손을 못들어줄수 밖에 없음..

 

2. 네덜 -   이번 전쟁의 캐스팅보드를 쥐고 있다고 생각함..  에이레네 네덜은  영국과의 협정후 상당기간 휴전중임..  원래 네덜유저들도 타섭과는 달리  잉글과 맞짱을 뜨는 강력한 유저들이 모인국가였지만..  여기에  중립기간동안 잉글이나 폴투 프랑 거부망명자들도 상당수 합세한걸로 파악됨.. 거기에 오랜 평화로 (베네와의 외항싸움도 오래전에 끝난거나 마찬가지고)  상당한  부를 축적했다고 생각함..  유저파워나 축적금액이    잉글하고 거의 대등하거나 조금 위..  에습보다는 조금 아래정도로 생각해야할것임..  마치 과거 폴투가 1국지배로 엄청난 부를 축적해 잉글을 공격하던것과 비슷한 상황임..   네덜 자체로도 부의축적이 한계에 다다른지 오래라 그쪽지도부가 어느정도 배출구를 제안해주지 않는이상 돌발상황이 나올수도 있다고 보며..  실제로 네덜은 이번기회에 전쟁에 참여하는것이  무조건 이익임..   차후에야 어찌될지몰라도 현재는 네덜이 폴투편을 들면 폴투가 이기고..  에습편을 들면 에습이 이길수 밖에 없음 -_-;;  그에따라 승전국으로 주요항구를 배정받을수 있을거임..

 

단 네덜은 절대 잉글하고 싸우지 않을거임..   그것은 잉글도 마찬가지일거임 서로를 너무 잘알고 있는지라..  현재 북해분할이 아니라면  두국가는 언제나 생사혈투를 벌여야만하고 항상 등뒤의 비수를 인지하고 행동할수 밖에 없음..   결국 두국가는 최소한 북해내에서는 절대중립을 할것이라 예상됨..

 

반면  네덜과 베네는   마치  폴투와 잉글과 같은  같은 하늘아래 있을수 없는 원수지간에 가깝고   에습에도 악감정이 폴투에도 악감정이 있다고 봐야할것임..   폴투는 과거  케이프타운- 실론 점유를 놓고..   에습은  과거  로프부리- 마닐라등 동남아 점유를 놓고 꽤 트러블이 있던걸로 알고 있고  거기에  영국망명자도  프랑망명자도 상당수 섞여서 네덜로 정착했지만 싫어하는국가에 대한 감정은 극단적인  상황일거임..

 

재밌는건..  대해전 방식변화에 따라 결국 네덜도 어찌됬건 전쟁에 참여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봄(이케이스는 네덜이 손해)..  폴투나  에습이 미끼를 통해 네덜을 어떻게 꼬실수 있는지?  아니면 네덜이 끝까지 중립을 지킬수 있을것인지도 봐야할 상황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폴투가 네덜을 꼬실만한 미끼가 많지 않은반면..   에습 특히 잉글의 협조를 얻은 에습은 네덜을 꼬실 미끼가 너무 많음..  1차로 동맹항으로 풀리는 엔트워프..  또는 네덜이 신경쓰고 있는걸로 보이는 홍해지역의 아덴  동아시아쪽의 로프부리 +마닐라     이것도 안되면  잉글의 협조를 얻어  핀자라 말라카  이런지역을 주겠다고 할수도 있음..  다만 이케이스의 경우 폴투가 이기면  외항은 다 날아간다고 봐도됨..   또한 프랑과의 관계 악화가 될수밖에 없음..  

 

갠적으로 보기에 네덜이 배가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돈을 쓰기는 해야하는데   어느편에 어떤 명분으로 참가하게 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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