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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vs 폴 쟁이 일어날수밖에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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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87
추천: 6
2011-10-08 13:40:14

이미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인 사건들은 다들 소설들을 통하여 알고있을것이다.

 

하여 폴투인의 입장에서 바라본 그 당시 회담때 벌어진 사건을 간략하게 소개하겠다.

 

본 글에서는 실 넴을 사용하겠다.

 

- 늘푸른놈의 3자요구에 의하여 폴투의장은 에습에 회담을 요청하였다. 헌데 에습의 의장인 공돌이의 예고없는 부재로

 

그당시 에습의 카페지기를 맡고있는 김재풍이가 대표로 나선다. 폴투측에선 김재풍이는 듣보였고 당연히 재풍이와

 

회담을 진행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어쨋든 에습은 기나긴 우방이었고 이 듣보 말고 에습 의회에는 몇몇 오랜 안면이 있는

 

유저들과의 대화도 가능했지만 에습측에서는 공개적인 임명식 없이 무조건적으로 재풍이를 내세웠고 재풍이 스스로도

 

전 에습의장 공돌이의 공석을 자신이 채우려 노력하였다. 하여 폴투의장은 찜찜하지만 늘푸른놈의 3자회담 요구를 

 

김재풍이에게 말하였고 김재풍이는 거부하였다. 여기서 양측의 의견이 엇갈린다.

 

-폴투; 늘푸른놈은 분명 프랑스놈이며 우리가 방투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또한 서지중해는 3국동맹 이후 프랑스와 에습의 전쟁이 진행중 인 곳으로 폴투가 개입할 여지는 없다.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그럼 그전에 서지중해 복구한건 뭥미?)

아마도 많은 거상의 공석으로 잉글에 밀리는게 폴투의장의 심정에 큰 부담이 생겼던거 같다.

 

-에습;늘푸른놈은 폴투의회유저와 인사나누고 더블린과 몇몇 항구에 폴투로 방투하는게 목격이 되었으니 우리는 놈을 폴투로

단정하며 이에 폴투에 이의제기와 책임을 물었으나 폴투는 회피하였고 이에 우리는 꼴받친다.

 

폴투와 에습의 입장이 이리 엇갈리게 된점에는 폴투와 에습의 늘푸른놈의 국적에 대한

 

견해가 엇갈림으로써 발생하였던거 같다. 폴투는 늘푸른이의 국적을 굳이 에습에 알릴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왜냐면 좋게보자면 무국적이고 안좋게 보자면 폴-에 사이를 이간하는 더러운 프랑스의 끄나풀로 보였고

 

에습은 폴투와 인사도 하고 방투도하는 늘푸른을 폴투로 보는게 당연하였다.

 

하지만 늘푸른과 폴투유저가 인사한 것에는 또다른 의도가 숨겨져있었다.

 

-늘푸른과 폴투유저의 친목;늘푸른의 투자력은 아주아주 대단하였다. 당연 잉-폴 쟁전에는 개인투자 정도야 눈깜빡하는 사이에

복구되었으나 잉글과 투자전에서 밀리던 폴투는 에습의 늘푸른이에 대한 책임 요구에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부딪히고 보자는

식의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었고 늘푸른놈과 만나면 인사를 하거나 친한척을 하면서 놈을 달래기 시작했다. 놈도 미안했는지 어쨌는지 왜 더블린에 투자를 하였는지는 모르겠고( 북해가 한창 폴투깃일때 무역하고 가는것을 나는 똑똑히 보았다.)

동남아 항구 룬, 딜리 등의 항구에 방투한것은 저놈도 향료스킬이 대동이라는 폴투케릭에 있기때문에 투자한것으로 봐야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이를 본 에습측은 회유중이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채 폴투유저라고 단단히 오해를 해버렸다. 그런데

이를 폴투는 오해라 해명하지 않은채 계속 회담을 진행하였으니 폴투측이 꽤나 아둔하였다고 보아진다.

 

폴투와 에습의 양자회담때 계속 3자요구가 오갔는데 그와중에도 늘푸른놈은 폴투의 자제요청에도

 

불구하고 서지중해를 또 깃을 돌려버렸고 이에 회담의 주체인 김재풍이놈도 카사에 맞투를 해버렸다.

 

(김재풍말고 한놈 더있었는데 아뒤를 까먹어서 모르겠다.) 

 

당연히 회담은 결렬될듯이 보였고 폴투 의장도 국쳇에 상황이 묘하게 흘러가니 잉글과 투자전을 자제하고

 

총알을 장전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 와중에 갑자기 비공식적 라인으로 잉-에 불가침협상 소문이 나돌았으며

 

인벤에서도 씨부렁 씨부렁 했던걸로 기억한다. (못 믿겠으면 찾아봐라)

 

그에 폴투는 에습측에 해명을 요구하였는데 재풍이는 계속 뻘소리만 짓걸였다. 

 

잉-폴 전쟁중에 갑자기 에습이 잉-에 불가침을 맺었다. 이는 굳이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사실 없었다.

 

하지만 다가오는 느낌은 확 달랐다. 에습측에 계속 된 항의와 사실 확인을 요구하였으나 계속 뻘소리로 발뺌만 하였고

 

결국 잉글과 3자회담이 오가게 된다. 하여 폴-에 회담을 파한후 3자회담 약속을 잡기위해 재풍이와 접촉하였으나

 

장기 미접을 하다가 한번 들어와서는 개인적인 일땜에 바쁘다고 핑계를 대고는 계속해서 미접을 하였는데

 

이때 에습 의장 공돌이가 복귀를 하였다. 하여 폴투의장은 꽤 친분이 있던 공돌이와 회담 및 재풍이가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 하게 되었다. 공식적인 임명식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재풍이의 의사를 전적으로

 

수용하지 못하였고 요래요래 되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게되었는데 이때 들려온 공돌이의 발언은

 

'재풍이는 에습카페지기를 맡고있음으로 대표가 맡는데 먼소리임?' 이라는 발언을 함에

 

당연히 구에습진영과 폴투는 대립하게되었다.

 

그리고 전쟁이 났지....

 

-잉-에 불가침; 모 잉글유저가 에습으로 망명함에 따라 그 바로후에 두 국가의 비공식적인 불가침 소식이 들려왔다.

그래서 당연히 폴투는 '그놈이 에습을 구슬렸구나.' 에서 재풍이의 뜨뜨미지근한 대응에 의하여 '아, 구슬린게 아니라 계산된

것이었구나.' 로 바뀌게 되었으며 화살이 에습으로 돌아가는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지금 잉-에 동맹은 나는 사실 회담 당시부터 맺어져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그를 몰랐던 폴투만 애간장이 녹았던 거겠지.

 

지금 이 내용들이 모두 구라이며 단편적 사실이라고 말할 용비님에게; 미안하지만 진짜임. 못믿겠으면 공돌이한테 물어보삼여 ㅇㅇ

 

폴투의회는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 이제 사실을 까발려라! 누군가 말했듯이 현 폴투 의장 핫산은 모든 회담로그를 스샷으로

 

남겨 폴투카페에 저장하고있다. 진정 내가 쓴글이 거짓이거나 믿을수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입 후 폴투카페 시민권자가 되어

 

남겨진 스샷을 정독 후 인벤에서 소설을 써주길 바란다.

 

ps.스샷을 아예 퍼오면 너님은 범죄자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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