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초 황당한 일이 있었지요....
자~ 바둑을 두거나 장기 혹은 체스를 두면 상대방의 수를 읽고 두는것은 당연지사이죠...
현재 잉글은 새로운국카페 발표와함게 하루가 다르게 분위기 업~발전하고잇는게 눈에 보이는데..
네 개인적으로 나마 또 많은 분들 인지하고있는 구)잉글의회의 그 국쳇..주둥이질..
그로말미암아 잉글이 이렇게도 힘들게 되었다는거 알고 피부로 느끼고들 잇는바~
당췌.. 잉글 대화방만들어 수다떠는게 낙으로알고 그게 의회가하는 짓인줄 아는
유저들 ..그 대화방 참석해서 떠들면 몬 벼슬이라도 된줄아는? 이런분위기..
내 이 사람들 잉글이 분위기 잘타고있으면 또 그 주둥이들 가만 안 있을꺼라 예상했엇지요..
역시나~~~
여전히~ 대화방이라고만들어 콩이니 팥이니 주절거리고 내 누가만들고 누가 참석하는지도 뻔히 알지요..
거기서 먼 말들할것인가 안봐도 비디오고...
이 버릇 이거 어케 고치지요?
정작 중요한건 본인들은 몰잘못했는지 전혀모른다는거..
그냥 겜이니 주변이 어떻든 나만 즐기면대고 나만즐거우면대..이게 팽배하니..
허~나 참..
한편에서는 대해전이다 모다해서 바쁜 시간쪼개어 벌서부터들 대해전필요한 부품들..늦은시간까지
피곤하지만 만들어대고..혹은 참여도 활성화를위한 이벤트 기획등을 머리싸메고 연구하는데..
한쪽에서는 또 대화방만들어 주절거리며 이러고잇으니..참..
이기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네요 저 사람들 진정 잉글인들 맞아? 라는생각..
아니 이게 오스만 생길무렵 그때부터 은근히 이러더니 이젠 대놓고..이러니..
타국이랑 결탁된 유저아닌가 라는 별 별 생각까지 다들게 되네요..
참여해달라 이것도 아니고 걍 조용히 본인 할거만 하면 을마나 좋아..왜 또
분위기 업 댈려니 또 주둥이들 나불대려하는지 거참..
네 ~ 구)의회건 새로운 유저분들이시건..무엇이건 이젠 입방정이 아닌
말로만 하는것이아닌...자발적 참여..스스로 행동으로 하실 잉글 모든분들에게..
새로운 잉글의 문은 활짝열려 있습니다....
또 여전히 대화방에서 주절거리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신경안씁니다..그게 낙인걸 우찌하오리까~
단 그 말로인해 주변분들..순수 열정 있는분들 맘상하게좀 안햇으면 하는 바램일뿐..
아마 기강유지 담당자를 둬서 이 문제 어케 해결 하던가해야지 이거 ..참
인벤에도올려봐서 의견을점 들어봐야겟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