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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캐삭한사람으로써 아주 작은 미련으로 눈팅중에 ...

맥스칼프
댓글: 9 개
조회: 1680
2012-03-10 05:01:20

이 글 아래 어떤글에 폴투가 어쩌구 ~ 라는 글이 있더군요.

또한, 에란쵸님의 댓글도 읽어봤습니다.

에란쵸님의 글의 뜻은 폴투는 감나무(또는 오얏나무등등)밑에서 갓고쳐쓴 죄로 에이레네의 뭇매를 당하고, 또한 폴투인스스로조차(?)섭을 위해서 라는 목적에 개인의 의지와 뜻보다는 국가를 위해 쉬~ 하라는 것이엇고 제가 활동하던 때까지도 유지됫엇습니다.

이제 대항을 접은 시점에서  물론, 대온노가다를 복귀해서 한창 할때(참... 몇년째 이늠의 겜을 하다접다 하느지... 하여든 중독성강한겜이야...) 캐삭한 아디를 친구가 원하길래 아디변경을 필하도록 해서 복구해주었지마는,

제가 에이래네 운항을 복귀할시점에 폴투지대본천하인상태로 잉글과 에습과 투자전중에 있더군요.

잉글과 폴투가 어떤 문제로 투자전이 발발하여 근 몇년간 이어졌는지~

에습과 폴투가 어떤 문제로 투자전이 생겼는지 저는 물론 자세한 내막을 알수는 없습니다만,

떠난 입장으로써 넋두리조금 해야겟기에 부득 로긴해서 결례를 범하게 됬군요.

아주 쉽게 요약하자면 잉.폴과의 관계는 잉이 깼습니다. (깻다는 것은 행동입니다)

에,폴과의 관계또한, 에가 깼습니다.

그리고, 잉이 국가 협상을 깨고 폴투와 투자를 치르기시작한후 몇년이 흐르고 시작한 잉의 당사자는 자리에 업습니다.

잉이 깰시점에 폴은 깃이 없던때도 있엇을겁니다.

그러나, 폴은 원칙을 무시하는 것에 순응하지못하고 버티고 다시, 폴투지대본천하를 만들었습니다.

그 폴투지대본천하를 만들기위해 어떠한 행동과 과정이 있엇는지 일반 유저들은 모릅니다.

그렇기에 폴투가 어쩌구 나올수있고 또한, 모르기에 잘못이 아닙니다.

에란쵸님의 글의 핵심은 '왜 가만잇지 폴투를 건들여서 이지경을 만들엇냐 입니다. 특히, 형제 국인 에가 말입니다.

사실 폴과 에는 정식으로 협상을 햇다는것을 제가 에전할때나 복귀할때나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왜 협상도 안햇는데 에전엔 폴과 에가 사이가 좋았을까?(조금의 지식만 있다면 능히 생각됩니다)

물론, 협상이나 국가회의도 서로 없엇지만, 폴과 에는 서로 등을 져서는 살수가 없는 샴쌍둥인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스스로 우리 둘로 거듭나자 메스를 댄것이 에습입니다.

그렇기에, 잉보다도 더 에가 폴투로써는 분노하고 용서할수없는것입니다. 떨어져서는 같이 죽으니까요. 특히 영지로 별로

없는 폴의 입장으로써는!.

캐삭한후에 잉과 폴의 화해가 이루어진것을 인벤으로써 보고 '햐~아~'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기다렸으면 볼수 있엇을텐데...

아쉬움을 뒤로 하고 폴과 잉의 협정문을 보면서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기나긴 기다림속에 소속들의 주장(?!)을 일일히 받으며 감내한 폴투 의회와 소속투자자님들.

더이상 버려두지 못할 잉글을 위해 스스로 총대를 매고 나서서 다시 잉글의회를 일으킨 뉴 잉글의회와 투자자님들.

그렇기에, 지난 3년의 지루하디 지루한 전쟁의 종지부를 찍고 다시 서로 각자 다시 나는 겁니다.

하지만 잉과 폴은 이런데 에 는?

만약 에 가 지금의 상태를 게속 이어가려한다면 아마도 (^^) 폴투는 에전의 잉처럼 또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겟고,

에는 일정시점까진 매진하다 지지부진하고 사라지고, 새로운 에의 리더가 나서겟지요? ㅎ

존심을 벗어나십시오.

에란쵸님이 하고자하는 말일겁니다.

진정,

평화의 섭인 에이레네가 되고자 하거든,

자신의 소속을 위해 돌을 맞으실때. 비로소,

소속의 국가가 안정을 찾게 되는겁니다.

바로 당신이!

 

Lv6 맥스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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