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잉글에서 에습으로 갈아탄 유저들은 깨달아야 한다.
아마 에습의 노예가 될 확률이 크기때문이다.
과거 에습이 폴투를 팍팍 밀고있을때 한방에 휙 무너져버리고 대형유저들이 겜 떠난적이있다.
바로 자국내 일부는 열심을 다해 투자전을 치루나
한편에서는 거액의 두캇을 땡땡매니아를 통해 폴투에 판매를 해버린것이다.
워낙 액수가 커서 에습은 그 때문에 자멸하였고..
요즘 모 의장단 개편 커뮤니티 재건등 과거 의회가 없던 잉글에서 커뮤니니 활성화 시키고
새로 일어서려고 한것처럼 몬가 하는듯 하지만...
결국엔 2인자일뿐이다.
에이레네 서버에서의 지중해의 왕좌의 패권은 절대불편의 포르투칼이다.
에습 국카페 에서 웨슬레가 머래더라 투자의 종지부를 에습에서 찍겠다 그러면서 머 준비 하겟다
요롷게 떠들어 댄듯하나 내가보기엔 ...쓸데없는 짓이다.
머 준비하고 의쌰~ 의쌰~ 한들 에습의 한쪽구석에서는 또 땡땡매니아로 폴투에
툭툭 상납할테고..또 에습은 와르르 무너질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잉글은 그나마 주변에서 초글링 등등 징글징글 이런 별명이 붙지만..
에이레네 잉글은 고난의 연속이였던 국가이기때문에 그들에게 평화? 이런게 존재 할 턱이없다.
온리 그들에게는 투쟁 만이 존재할뿐이다. 그러기에 물고늘어지는 것은 에이레네 국가들중 단연 넘버원이다.
이제 그만할때도 되었는데 어딘선가 누군가가 뿅 나타나고 또 사라지면 다른누군가가 나타나고..
그게 바로 징글징글 에이레네 잉글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머 겉 표면으로는 "투자에대해서 자유다" 라는 이런 슬로건을 외치는 에습의 표면적인 모습은
상당히 와해가 있다는것이다.
그런 선거적 맨트의 달콤함에 에습으로 간 잉글 유저들은 아마도 뼈빠지게 벌어 투자를한다해도
에습의 땡땡매니아를 통한 폴투의 상납에 무너질것이 100% 뻔하다.
결론은 잉글에 남아있어서 두캇 축적후 때를 기다리는게 현실적이다 라는것...
에습으로 갈아타서 몰 어떻게 해보겠다? 이것은 상당한 무리수가있는 도박이다.
이상.. 소설 추가부록..끝..
차후엔 더 나은 조사와 눈팅으로 새롭게 등단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
얼큰 너구리와 맥스칼프 3류소설보다는 훨씬 나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