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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습 이제 한 걸음 도약의 시기

아이콘 탄호이저
댓글: 20 개
조회: 1912
2009-06-30 06:42:01
아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는데 무슨 점검이람 ㅠㅠ

각설하고...

지난날 현질 대마왕 북해 미꾸라지를 필두로 폴투와 징글...그리고 영문도 모르고 덩달아 깨춤을 춘 베네...
3국의 현질공투에 에습은 혹자가 보기엔 거의 영지만 남는 초라한 지경까지 간 적이 있었다.

물론 최강 에습이 돈이 없고 유저가 없어서 그 지경까지 간 건 아니었다.
하도 같잖게 나오니 하는 꼬락서니를 지켜보다 서서히 정면대응한 것이었을뿐...
이후 예전의 영광을 재현해가는 과정이었고 우방 프랑스의 막강 지원에 큰 힘을 얻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이제 바야흐르 챕터 5가 없뎃되고 변화의 시기가 도래하였다.
투자의 효율성 면에서만 보아도 유저수에서 꽉 잡고 있는 에습은 현재의 동맹항 구도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칙명까지 완료하였으니 우선 항구적인 툼베스 투자로 아직도 카리브에서 정신 못차리고 허우적거리며 저항하는
징글을 확실히 무릎꿇려 카리브 패권을 확고히 유지함이 첫째이고... 두번째는 작업장 폴투에게 인도와 동남아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깨닫게 해줄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왜 마술을 그냥 두는가?
초보 에습유저는 벨벳항 하나 없는 현실에 실망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술을 먼저 처리하고 북해를 석권하던지 인도 동남아를 휩쓸던지 할 일이다. 한 발자욱만 디디고 나가보자.

Lv70 탄호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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