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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자누스님은 포르투갈 유저가 맞습니다.

화정의학울음
댓글: 5 개
조회: 1493
2010-05-20 02:16:44
다만 이런 부분에 관해 경험이 적고.
표현이 서투르실뿐이죠.

착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트라자누스님은.. 본캐릭 아이디가 맞으시더군요.

제 입으로 이런말하는게.. 보기에 많이 역겨워보이는건 잘 알고 있는데.
마냥 몰아붙이는걸 보니. 아니다 싶네요.

사람은 쉽고 편한 상황에서는 대부분이 다 비슷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가서야. 그 사람에 진가를 알 수 있는 법이죠.

말하기가 좀 꺼려지긴 하는데..
트라자누스님은.
어려운 상황의 포르투갈에서 .
수많은 유저들이 떠나가는 상황에서도.. 용기를 내신 분이라고 보이네요..
여유를 내기 힘든 수준에서도 말이죠.
무언가를 바꾸어보려고 시작한거죠.

다만.. 잉글랜드 유저들이.. 이 부분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을 해왔고..
그만큼 노력과 준비를 해왔을뿐이죠.

맞지 않은 부분에 관해서 확대해석하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한건.
확실히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 재미있는 일이에요... 오히려 생활보다 게임을 하면서.. 생각을 참 많이 해보게 됩니다.. )
그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 싶네요.

어렵다해서 휩쓸리고 그냥 포기한 사람보다. 제 눈엔 그래도 훨씬 나아보이는데...
맞을런지 모르겠군요.
일년전쯤인가..
이런 부분때문에.. 잉글랜드를 적대하던 프랑스이기에 걱정하며 생각을 많이 했던 분이. 계셨죠..
워낙에 인상이 갚어서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칼비항에 가보니.. 알게 돼더군요..

수 없이 많은 별들..
그저...
개인적으론 마음이 안좋을 뿐이네요.
전부 같은 국가에서 게임을 같이 시작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많이 아쉬운일이에요..
각자의 입장이란게 다를 뿐인거 같네요..

줄입니다..
악어가 눈물을 흘리는거 같아서.. 더 못적겠네요..







덧붙이죠.
트라자누스님께. .
정 뜻하시는바 같지 않으셔서. 망명을 하실 생각이라면.
잉글랜드로 하셨으면 합니다.
지나간 일따위야 하찮은 일일뿐. .
지내기에 부족함이 있진 않을꺼 같네요.

Lv4 화정의학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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