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유저분들 안녕하십니까?
이번작성글은 아테나 오피셜 사람을만나다 -제왕편- 후속편인 지배가 편입니다.
스샷을 토대로 인터뷰를 해봣습니다 구 독자 여러분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베일에싸여있는 해저격 바지사장 지배자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첫 번쨰 인터뷰인 제왕 님에 이어서 지배자님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해드리며
인터뷰내용 같이 보실까요?
(내용에 앞서 스크린샷이아닌 폰사진/지배자님의 전신사진이 없는점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인터뷰어: 안녕 하십니까 지배자님 일단 해저격 오피셜을 쓴다는 말씀을듣고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배자: 반갑습니다. 이렇게나마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인터뷰어: 네 반갑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지배자님께선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 길드원한태 대출을 하신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스크린샷 보고 계속 말씀나눠보겠습니다.
지배자: 네 일단은 제가 길드원 분들께 두캇을 빌린점은 사실입니다.
인터뷰어: 두캇을 빌리시다니 저로선 이해가 안됩니다. 지배자님은 직장도 있으신 직장인 이신대 왜 두캇을 빌리시는지요?
지배자: 직장인은 맞습니다. 하지만 일이없어 출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출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두캇을 유저들에게 사게되면 마누라에게 눈치가 보여서 두캇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어: 그러시군요.. 또 지배자님 저에게 같은 해상저격여단길드원인 BUDWEISER(핑구야날자) 님께서 지배자님을 인터뷰 한다는 소식을듣고 저에게 제보를 해주셧는대요 BUDWEISER님 인터뷰에 앞서 구독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BUDWEISER: 안녕하십니까. 해저격/아테나 오피셜 구독자여러분 해상저격여단에서 활동하고있는 BUDWEISER 입니다
편하게 맥주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어: 네안녕하세요 맥주님. 일단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전해드리고 맥주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을보며 인터뷰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BUDWEISER:사진이 조금 흔들린점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인터뷰어: 조금 사진이 흔들리긴 했지만 사진에서 가장 눈에띄는 대목이 팡구야 20억 줘봐인대 말그대로 받아드려도되는건가요?
BUDWEISER:네 지배자 형님께선 저에게 항상 두캇을 빌려달라는 식이아닌 두캇을 달라고 하시고 여태 빌려드린돈을 단돈100두캇도 받지 못하였고 안빌려줫다는 이유로 쟁팟에 끼워주지 않고 토크온에 들어가면 맨날 욕부터 하십니다.
인터뷰어: 맥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100% 믿을순 없지만 참 힘드셧겟습니다 제가 알기론 21살이신대 적어도 맥주님의 2배정도되는 나이의 지배자님께서 돈을요구하시면 거절하기 어렵겠습니다..
BUDWEISER: 늘상 있는 일입니다. 또한 이따가 빌려드린다고 말씀드려도 지금 달라고 말씀하시고 빌리는게아닌 항상 달라고 하십니다.
인터뷰어: 참 힘든 시간을 버티시는군요.. 이렇게 돈을 뺃기고 욕을먹어가면서까지 해저격에 있는 이유가있나요?
BUDWEISER: 언젠간 저도 형님들과 함께 쟁을할생각으로 버티고있습니다.
인터뷰어: 그러시군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시 지배자님과 인터뷰 진행 하도록하겠습니다 맥주님 감사합니다.
BUDWEISER: 네 감사합니다.
인터뷰어: 다시 지배자님을 모셧습니다. 지배자님께선 두캇을 빌리시는게 아니라 두캇을빌리시는게 아니라.. 수탈수준이신대 이부분에대해서 한말씀 해주시겠습니까?
지배자: 길드원 분들꼐서 두캇을 빌려 주시지 않아 나이가 어린 맥주같은 친구들에게서 조금조금 뺃어서 씁니다.
인터뷰어: 그러시군요 또한 지배자님께선 길드원 차별을 하신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증거자료토대로 인터뷰 진행하겠습니다.
인터뷰어: 사진상에 보이는 BRONCO(팬서) 연철완갑(지배자) 지배자님꼐서 팬서님께 160억 두캇을 빌리시는사진입니다. 위에서 인터뷰한 맥주님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인대요 맥주님께는 달라고 하셧지만 팬서님껜 빌려달라고 하셧습니다 다른 이유가있스신가요?
지배자: 다른이윤 없습니다. 그냥 맥주보다 팬서를 더좋아하고 팬서가 쟁을 더잘해서 그런것같습니다.
인터뷰어: 마지막 사진을보며 인터뷰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배자님 빚이 190억 있다고 직접 말씀하셧는대 혹시 청산은 다하셧나요?
지배자:아직 청산을 하지 못하엿스며 조금조금 청산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어: 혹시 어떠한 방식으로 청산하시는지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배자: 주로 거장의 목공도구를 만들어 길드사무소에 올리고 있으며 많은 군인분들이 사주셧스면 좋겠습니다ㅎ
인터뷰어: 지배자님 빚 청산 다하시는 그날까지 응원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말씀 하시고 인터뷰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배자: 길드원 차별과 길드원들에게 돈을 빌리며 저의 개인 이득을 취해온점 정말 이자리를 빌어 사과말씀 드리며 빚 청산 다하는날까지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배자표 거목을 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어: 앞으론 길드원 차별이없고 스스로 두캇을 벌어서 쓰는 지배자님이 되시길 응원하며 사람을만나다 -지배자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배자: 네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인터뷰어: 지금까지 해상저격여단 빚쟁이 지배자 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