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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성님덜

인천강씨
댓글: 11 개
조회: 1105
2018-11-20 10:07:15

잘들 지네셧는감


몇일전에 대항잠시드가서 탬좀 뿌리고다녔는데


내가 언급하면 기분 안좋겠지만 해무분들 몇명 뵈서 반가웠구


민구와 아이들 보니 옛날 혀젓기 하던 시절 기억나서 좋았네염^^


아쉽게 우리 해저격 성님덜 못봐서 아쉽네^^


우리 그래도 한길드였구 목소리도 나눈사인데 못봐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ㅎ


그래도 볼사람들은 다봐서 30분이였나 짧은시간동안 즐거웠다




해무때 누가 이간질이라면 이간질이지 그지랄했는지 궁금해 하던데


그거나여~ 그렇게 당신들도 생각했을거고 어차피 처내야될껀데 명분이없어 못처내고있던거 아닌가싶어


그게 누구건 당신들은 나라고 생각하고있었던거고 내가 지금와서야 저아니에요 이러기엔 시간이 너무 흘렀지 싶어


목위에 달린그거 머리면 잘생각해봐 내가진짜 그럴생각으로 했었다면 정말 더큰 그림을 그릴수도 있었던 상황이였어^^


여튼 씨부레 너무 감성글로 마무리 되나싶은데


결론은 조만간 대항 드가서 명나갤 뿌릴라니까 그렇게 알고들 있어요!


-각국 제독군복들 구하는사람있나? 프랑제독군복있는데! 그럼 히릿!


+ 혀젓기 안하고 착실한 상인시절 나무길드원 형님 누님분들 못뵈서 아쉽네요^^

  실제로도 몇몇분은 만나서 밥도먹고 술도먹었는데ㅎ 잘지네시는지 모르겠네여~




Lv61 인천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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