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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언덕나무
댓글: 5 개
조회: 693
2022-05-17 15:10:17


실쟁이 언제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었던 적이 있습니까?

처음 입문한게 17년 9월입니다.
그때 치고박고 싸웠던 사람들 아직도 있습니다.
그때부터 같이하던 사람들 아직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보던 사람들만 봤고 지금도 보이는 사람만 보입니다.

몰입이요?
실쟁이라는 게임 자체에 몰입을 해보라는 말이었습니다.
대항에서 주어진 해적 토벌에
갖잖은 나쁜놈 착한놈에 연연하시지 말구요.

나소쟁 승률 운운?

옛날에 고정멤버로 마음맞춰서 같이했었던
아에곤 도로시 군투형 부시도로 정예파티 끌고 나소 내려간날
엑소님이 자랑하는 그파티는 저희 단 한판도 못이기셨습니다.
버스타는거 누가 못하나요?

브리튼 또한 실력 많이 올라왔고 승률도 올라왔고 더 높이 올라갈겁니다
그렇게 만들도록 다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뢰요?
평일에는 늦은밤에 접속하는 경우가 많아서 내구 수리를 잘 못합니다. 그럼 나소쟁에도 영향이 가구요. 그래서 평일에는 내구 소모가 적었으면 하는겁니다.
제가 나소에서 기뢰쓴다고 욕하고 그파티 보이콧 했습니까?
언다이나 염파팟 하면 장갑이 3개가 다 아작이 나도
보급하고 그파티랑 다시 쟁했습니다.

염색제조요?
엑소님이 말하시는 과거의 치열은 이런거 아니었나요?
외창 패드립 성드립 각종 모욕적인 처사는 물론이오
제조와 다구리 접종까지 재탕 등 각종 비매너는 당연시했습니다.

저중에 하나만 당해도 인벤에 나 피해자요 하면서 도배하시는 분이 무슨 과거의 치열을 운운하시나요?

인벤러

Lv77 언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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